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가구 창고서 불…승용차-청소차량 추돌
입력 2017.03.21 (12:23)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가구 창고서 불…승용차-청소차량 추돌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수도권에서는 건조하고 맑은 날씨 속에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서울 강동구에서는 승용차가 청소차를 추돌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등 교통사고도 일어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커다란 가건물의 벽 틈과 창문들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비칩니다.

연이어 늘어선 다른 창고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희뿌연 연기와 함께 여러 채의 가건물이 모두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서 불은 천9백여㎡의 가구창고 5채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야 꺼졌습니다.

주택가 골목에 주민 십여명이 나와 있습니다.

<녹취> 소방관 : "아, 그 빌라... 빌라 지하 1층."

방 안쪽으로 들어가니 새까맣게 탄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서울 금천구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를 들이마신 주민 6명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25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차량 앞부분이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서울 강동구 천호대교에서 3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청소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이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에서는 승객 20여 명을 태우고 빗길을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16살 오 모 양과 승용차 운전자 45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KBS 뉴스 정유진입니다.
  • 가구 창고서 불…승용차-청소차량 추돌
    • 입력 2017.03.21 (12:23)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가구 창고서 불…승용차-청소차량 추돌
<앵커 멘트>

수도권에서는 건조하고 맑은 날씨 속에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서울 강동구에서는 승용차가 청소차를 추돌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등 교통사고도 일어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커다란 가건물의 벽 틈과 창문들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비칩니다.

연이어 늘어선 다른 창고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희뿌연 연기와 함께 여러 채의 가건물이 모두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서 불은 천9백여㎡의 가구창고 5채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야 꺼졌습니다.

주택가 골목에 주민 십여명이 나와 있습니다.

<녹취> 소방관 : "아, 그 빌라... 빌라 지하 1층."

방 안쪽으로 들어가니 새까맣게 탄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서울 금천구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를 들이마신 주민 6명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25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차량 앞부분이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서울 강동구 천호대교에서 3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청소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이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에서는 승객 20여 명을 태우고 빗길을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16살 오 모 양과 승용차 운전자 45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KBS 뉴스 정유진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