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손등을 만지며 장난을 치다 퇴짜를 맞는...
[사건후]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A(51·여)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1년여 동안 부산 진구의 한 목욕탕에서 세신사로 근무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30초 뉴스] “北, ‘우라늄 농축’ 영변 핵단지 규모 배로 늘려”
입력 2017.03.21 (12:35)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30초 뉴스] “北, ‘우라늄 농축’ 영변 핵단지 규모 배로 늘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한이 최근 수년간 우라늄 농축시설 규모를 배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위성 이미지를 통해 감시한 결과, 우라늄 농축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 영변 핵 단지의 규모가 2010년 이후 두 배로 늘어났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북한이 무기 용도로 모아둔 핵탄두의 수가 얼마인지는 추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 [30초 뉴스] “北, ‘우라늄 농축’ 영변 핵단지 규모 배로 늘려”
    • 입력 2017.03.21 (12:35)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30초 뉴스] “北, ‘우라늄 농축’ 영변 핵단지 규모 배로 늘려”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한이 최근 수년간 우라늄 농축시설 규모를 배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위성 이미지를 통해 감시한 결과, 우라늄 농축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 영변 핵 단지의 규모가 2010년 이후 두 배로 늘어났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북한이 무기 용도로 모아둔 핵탄두의 수가 얼마인지는 추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