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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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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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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ISSUE
입력 2017.03.21 (12:51)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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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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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현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를 오후 12시 5분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가 오전 9시35분쯤 시작됐으니까 2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한 것인데요.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됐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휴식시간인 지금은 점심식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변호인단 관계자는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박 전 대통령과 변호인들이 함께 식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후 조사를 시작하는 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들이 대부분 빠지면서 검찰 청사 울타리 안은 분위기가 차분해졌는데요.

검찰은 여전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고, 박 전 대통령을 조사 중인 건물 안에는 취재진의 접근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은 내부와는 다르게 조금 소란스러운데요.

박 전 대통령이 들어온 청사 서문 밖에서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대편인 동문 밖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며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이곳 검찰청사 주변에는 경찰 24개 중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 입력 2017.03.21 (12:51)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앵커 멘트>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현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를 오후 12시 5분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가 오전 9시35분쯤 시작됐으니까 2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한 것인데요.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됐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휴식시간인 지금은 점심식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변호인단 관계자는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박 전 대통령과 변호인들이 함께 식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후 조사를 시작하는 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들이 대부분 빠지면서 검찰 청사 울타리 안은 분위기가 차분해졌는데요.

검찰은 여전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고, 박 전 대통령을 조사 중인 건물 안에는 취재진의 접근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은 내부와는 다르게 조금 소란스러운데요.

박 전 대통령이 들어온 청사 서문 밖에서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대편인 동문 밖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며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이곳 검찰청사 주변에는 경찰 24개 중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