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ISSUE
입력 2017.03.21 (12:51)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현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를 오후 12시 5분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가 오전 9시35분쯤 시작됐으니까 2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한 것인데요.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됐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휴식시간인 지금은 점심식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변호인단 관계자는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박 전 대통령과 변호인들이 함께 식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후 조사를 시작하는 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들이 대부분 빠지면서 검찰 청사 울타리 안은 분위기가 차분해졌는데요.

검찰은 여전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고, 박 전 대통령을 조사 중인 건물 안에는 취재진의 접근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은 내부와는 다르게 조금 소란스러운데요.

박 전 대통령이 들어온 청사 서문 밖에서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대편인 동문 밖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며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이곳 검찰청사 주변에는 경찰 24개 중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 입력 2017.03.21 (12:51)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2시간 반 오전 조사 마쳐…점심 뒤 재개
<앵커 멘트>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현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를 오후 12시 5분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가 오전 9시35분쯤 시작됐으니까 2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한 것인데요.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됐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휴식시간인 지금은 점심식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변호인단 관계자는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박 전 대통령과 변호인들이 함께 식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후 조사를 시작하는 시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들이 대부분 빠지면서 검찰 청사 울타리 안은 분위기가 차분해졌는데요.

검찰은 여전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고, 박 전 대통령을 조사 중인 건물 안에는 취재진의 접근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은 내부와는 다르게 조금 소란스러운데요.

박 전 대통령이 들어온 청사 서문 밖에서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대편인 동문 밖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며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이곳 검찰청사 주변에는 경찰 24개 중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