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샤워볼이 그렇게 더러운 줄 몰랐어. 볼 때마다 좀 찝찝하더라니." "어떡해. 나 맨날 화장실에 걸어놨는데… 집에 가자마자 버려야겠다!" "샤워볼을 아예...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대선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
입력 2017.03.21 (13:53) | 수정 2017.03.21 (13:53) 인터넷 뉴스
대선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
5월 9일 대선을 앞둔 우리나라의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2월 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21일 발표하고 연령별 분포에서 40대가 17.0%로 가장 많고 50대가 16.4%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9개 시도에서 40대가 가장 많았고, 부산·강원·충북·경북 등 7개 시도에서는 50대가 최다였다. 세종시에서는 30대 인구 비율이 가장 높았다.

주민등록상 인구를 볼 때 급격한 고령화의 추세는 올해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65세 이상 인구가 13.5%로 처음 15세 미만(13.4%)을 추월한 데 이어, 2월에는 65세 이상이 13.7%로 15세 미만(13.3%)과의 격차를 0.4%포인트 차이로 벌렸다.
  • 대선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
    • 입력 2017.03.21 (13:53)
    • 수정 2017.03.21 (13:53)
    인터넷 뉴스
대선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
5월 9일 대선을 앞둔 우리나라의 '최대 유권자층'은 4∼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2월 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21일 발표하고 연령별 분포에서 40대가 17.0%로 가장 많고 50대가 16.4%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9개 시도에서 40대가 가장 많았고, 부산·강원·충북·경북 등 7개 시도에서는 50대가 최다였다. 세종시에서는 30대 인구 비율이 가장 높았다.

주민등록상 인구를 볼 때 급격한 고령화의 추세는 올해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65세 이상 인구가 13.5%로 처음 15세 미만(13.4%)을 추월한 데 이어, 2월에는 65세 이상이 13.7%로 15세 미만(13.3%)과의 격차를 0.4%포인트 차이로 벌렸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