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장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오빠를 업고서 학교에 다니는 9살 중국 소녀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늘 오빠 곁에 남아 오빠를 돕겠다는 기특한 소녀의 마음이 대륙에
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지난 15일 남미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산악 고속도로 다리 붕괴 순간의 화면이 입수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잡아가지마” 경찰 공격한 눈물겨운(?) 형제애
입력 2017.03.21 (13:59)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잡아가지마” 경찰 공격한 눈물겨운(?) 형제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오토바이 절도 용의자를 추격 중입니다.

앞을 막아선 경찰차를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간 용의자는 중앙 잔디를 가로지르려다 넘어지고 마는데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용의자를 체포하는 경찰. 체포를 목전에 두고 있던 그때 멈춰선 차량에서 내린 한 남성이 경찰관의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경찰관을 공격한 남성은 용의자의 형제였습니다.

경찰은 용감한 형제들에게 속절없이 당하는데요. 이후 또 한 번의 기가 막힌 반전이 펼쳐집니다. 한편의 짧은 영화가 녹아있었던 그날의 현장,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잡아가지마” 경찰 공격한 눈물겨운(?) 형제애
    • 입력 2017.03.21 (13:59)
    Go!현장
[고현장] “잡아가지마” 경찰 공격한 눈물겨운(?) 형제애
미국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오토바이 절도 용의자를 추격 중입니다.

앞을 막아선 경찰차를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간 용의자는 중앙 잔디를 가로지르려다 넘어지고 마는데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용의자를 체포하는 경찰. 체포를 목전에 두고 있던 그때 멈춰선 차량에서 내린 한 남성이 경찰관의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경찰관을 공격한 남성은 용의자의 형제였습니다.

경찰은 용감한 형제들에게 속절없이 당하는데요. 이후 또 한 번의 기가 막힌 반전이 펼쳐집니다. 한편의 짧은 영화가 녹아있었던 그날의 현장, 화면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