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박 전 대통령 점심 메뉴는 ‘김밥·초밥·샌드위치’ 도시락
입력 2017.03.21 (13:59) 멀티미디어 뉴스
박 전 대통령 점심 메뉴는 ‘김밥·초밥·샌드위치’ 도시락
21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전 조사를 마친 뒤 점심 식사로 김밥과 초밥, 샌드위치를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 측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오후 12시 5분쯤부터 약 1시간 동안 조사실 옆 대기실에서 변호사 및 수행원들과 함께 김밥·샌드위치·초밥이 조금씩 든 도시락을 먹었다.

이에 앞서 박 전 대통령 변호인인 손범규 변호사는 점심 식사 전 박 전 대통령이 "변호사들과 함께 도시락을 드시기로 했고, 직원들이 도시락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24분쯤 서울중앙지검 창사에 도착해 노승권 중앙지검 1차장검사와 간단히 면담한 뒤 9시 35분부터 12시 5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오전 조사를 받았다.

수사본부 측은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사는 오후 1시 10분께 재개됐고, 확인해야 할 사안이 많아 저녁 이후 밤늦게까지 조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조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사용하는 1001호 조사실에서 이원석(48·사법연수원 27기) 특수1부장, 한웅재(47·연수원 28기) 형사8부장 주도로 진행됐다.

박 전 대통령 측에서는 유영하·정장현 변호사가 입회해 번갈아가며 방어권 행사를 도왔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 측이 동의하지 않아 조사 과정에 대한 영상 녹화는 하지 않고 있다.
  • 박 전 대통령 점심 메뉴는 ‘김밥·초밥·샌드위치’ 도시락
    • 입력 2017.03.21 (13:59)
    멀티미디어 뉴스
박 전 대통령 점심 메뉴는 ‘김밥·초밥·샌드위치’ 도시락
21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전 조사를 마친 뒤 점심 식사로 김밥과 초밥, 샌드위치를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 측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오후 12시 5분쯤부터 약 1시간 동안 조사실 옆 대기실에서 변호사 및 수행원들과 함께 김밥·샌드위치·초밥이 조금씩 든 도시락을 먹었다.

이에 앞서 박 전 대통령 변호인인 손범규 변호사는 점심 식사 전 박 전 대통령이 "변호사들과 함께 도시락을 드시기로 했고, 직원들이 도시락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24분쯤 서울중앙지검 창사에 도착해 노승권 중앙지검 1차장검사와 간단히 면담한 뒤 9시 35분부터 12시 5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오전 조사를 받았다.

수사본부 측은 "특이사항 없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사는 오후 1시 10분께 재개됐고, 확인해야 할 사안이 많아 저녁 이후 밤늦게까지 조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조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사용하는 1001호 조사실에서 이원석(48·사법연수원 27기) 특수1부장, 한웅재(47·연수원 28기) 형사8부장 주도로 진행됐다.

박 전 대통령 측에서는 유영하·정장현 변호사가 입회해 번갈아가며 방어권 행사를 도왔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 측이 동의하지 않아 조사 과정에 대한 영상 녹화는 하지 않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