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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사드 해법 양국 지혜 모아야”
입력 2017.03.21 (14:12) | 수정 2017.03.21 (14:12) 인터넷 뉴스
유정복 시장 “사드 해법 양국 지혜 모아야”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는 23일부터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 참석을 앞두고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 해법을 찾기 위해 양국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21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드 배치를 놓고 양국 관계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양국 모두에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사드 배치가 한미 간 합의사항이고 일부 장비가 이미 반입되고 있는 현실적인 부분도 존중해야 하지만 이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정부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 참석을 위해 22일 중국 출장길에 올라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유 시장은 이번 보아오포럼에 참석하는 한국 측 참석자 가운데 유일한 공직자다

작년에는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원희룡 제주지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지만, 올해는 사드 정국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여파로 정부 인사는 물론 재계 총수들의 참석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유 시장은 이날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것에 대한 소회를 묻는 말에 "개인적으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참담하다"며 "국가적으로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2005∼200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 2012년 대선 후보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은 대표적인 '친박' 정치인이다.
  • 유정복 시장 “사드 해법 양국 지혜 모아야”
    • 입력 2017.03.21 (14:12)
    • 수정 2017.03.21 (14:12)
    인터넷 뉴스
유정복 시장 “사드 해법 양국 지혜 모아야”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는 23일부터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 참석을 앞두고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 해법을 찾기 위해 양국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21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드 배치를 놓고 양국 관계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양국 모두에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사드 배치가 한미 간 합의사항이고 일부 장비가 이미 반입되고 있는 현실적인 부분도 존중해야 하지만 이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정부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 참석을 위해 22일 중국 출장길에 올라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유 시장은 이번 보아오포럼에 참석하는 한국 측 참석자 가운데 유일한 공직자다

작년에는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원희룡 제주지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지만, 올해는 사드 정국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여파로 정부 인사는 물론 재계 총수들의 참석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유 시장은 이날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것에 대한 소회를 묻는 말에 "개인적으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참담하다"며 "국가적으로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2005∼200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 2012년 대선 후보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은 대표적인 '친박'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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