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 "최종합격자로 결정된 경우에도 공사의 정원감축 등 경영환경 변화 시 임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여름방학부터는 하루 12시간씩 그림을 그립니다."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 어린이들의 일이다. 아침 9시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영상] 검찰 소환일 아침, 집 앞 풍경
입력 2017.03.21 (14:29) | 수정 2017.03.21 (14:48) 인터넷 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영상] 검찰 소환일 아침, 집 앞 풍경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는 오늘(21일), 서울 삼성동 집 앞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러웠다.

예전보다 모인 사람들은 많이 줄었는데, 일부는 바닥에 드러누워 발버둥을 치거나 취재진에게 거칠게 행동해 결국 경찰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오늘도 아침 일찍 박 전 대통령 집으로 출근했던 '올림머리' 정송주·'화장' 정매주 자매는, 박 전 대통령이 차를 타고 검찰로 출발한 뒤 조용히 택시를 불러 빠져나갔다.
  • [영상] 검찰 소환일 아침, 집 앞 풍경
    • 입력 2017.03.21 (14:29)
    • 수정 2017.03.21 (14:48)
    인터넷 뉴스
[영상] 검찰 소환일 아침, 집 앞 풍경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는 오늘(21일), 서울 삼성동 집 앞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러웠다.

예전보다 모인 사람들은 많이 줄었는데, 일부는 바닥에 드러누워 발버둥을 치거나 취재진에게 거칠게 행동해 결국 경찰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오늘도 아침 일찍 박 전 대통령 집으로 출근했던 '올림머리' 정송주·'화장' 정매주 자매는, 박 전 대통령이 차를 타고 검찰로 출발한 뒤 조용히 택시를 불러 빠져나갔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