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샤워볼이 그렇게 더러운 줄 몰랐어. 볼 때마다 좀 찝찝하더라니." "어떡해. 나 맨날 화장실에 걸어놨는데… 집에 가자마자 버려야겠다!" "샤워볼을 아예...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왜 급정거 해” 다른 운전자 폭행한 50대 입건
입력 2017.03.21 (14:36) | 수정 2017.03.21 (14:44) 인터넷 뉴스
“왜 급정거 해” 다른 운전자 폭행한 50대 입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운전 도중 다른 운전자와 시비를 벌이다 폭행한 혐의로 A씨(50)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쯤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서 가던 차량이 비보호 좌회전 차로에서 급정거하자, 차에서 내려 운전자 B씨(44)와 말다툼을 하다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당시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었지만 현재는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왜 급정거 해” 다른 운전자 폭행한 50대 입건
    • 입력 2017.03.21 (14:36)
    • 수정 2017.03.21 (14:44)
    인터넷 뉴스
“왜 급정거 해” 다른 운전자 폭행한 50대 입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운전 도중 다른 운전자와 시비를 벌이다 폭행한 혐의로 A씨(50)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쯤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서 가던 차량이 비보호 좌회전 차로에서 급정거하자, 차에서 내려 운전자 B씨(44)와 말다툼을 하다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당시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었지만 현재는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