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점포의 계산원도 사라지는 직업이 될까요? 계산원 대신 인공지능이 모두 처리...
안현수, 평창 출전 좌절 ‘충격’…“본인은 묵묵부답”
‘15년간 도핑 무관했는데…’ 안현수, 평창 좌절 ‘충격’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실련 “미르·K스포츠 재단 재산 전액 국고 환수해야” ISSUE
입력 2017.03.21 (14:53) | 수정 2017.03.21 (14:59) 인터넷 뉴스
경실련 “미르·K스포츠 재단 재산 전액 국고 환수해야”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어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설립허가 취소를 통보한 가운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두 재단의 재산 전액을 국고로 환수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21일(오늘)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문체부의 두 재단 설립허가 취소는 당연한 결과이며, 재산을 조속히 국고로 환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경실련은 문체부가 재단의 재산을 어느 기관으로 귀속시킬지를 결정함에 앞서 두 재단의 이사회 의결을 거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두 재단의 이사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과 연관되어있는만큼 의사회 의결에 맡겨두지 말고 재산을 국고로 환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두 재단은 정권과 재벌간의 뇌물로 설립된 부패의 산물'이라며, 재산을 국고로 환수함으로써 이를 부패근절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 경실련 “미르·K스포츠 재단 재산 전액 국고 환수해야”
    • 입력 2017.03.21 (14:53)
    • 수정 2017.03.21 (14:59)
    인터넷 뉴스
경실련 “미르·K스포츠 재단 재산 전액 국고 환수해야”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어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설립허가 취소를 통보한 가운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두 재단의 재산 전액을 국고로 환수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21일(오늘)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문체부의 두 재단 설립허가 취소는 당연한 결과이며, 재산을 조속히 국고로 환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경실련은 문체부가 재단의 재산을 어느 기관으로 귀속시킬지를 결정함에 앞서 두 재단의 이사회 의결을 거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두 재단의 이사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과 연관되어있는만큼 의사회 의결에 맡겨두지 말고 재산을 국고로 환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두 재단은 정권과 재벌간의 뇌물로 설립된 부패의 산물'이라며, 재산을 국고로 환수함으로써 이를 부패근절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