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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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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샤워볼이 그렇게 더러운 줄 몰랐어. 볼 때마다 좀 찝찝하더라니." "어떡해. 나 맨날 화장실에 걸어놨는데… 집에 가자마자 버려야겠다!" "샤워볼을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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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청 기동대, 고속도로서 차량화재·산불 진압
입력 2017.03.21 (15:20) | 수정 2017.03.21 (15:23) 인터넷 뉴스
경기남부청 기동대, 고속도로서 차량화재·산불 진압
경기남부경찰청 기동대가 임무 복귀 도중 차량 화재에서 비롯된 산불을 조기 진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6일 오후 6시 20분쯤 안산 상록구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수리산 2터널 앞에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갓길에 세워진 차량을 태우고 고속도로 옆 언덕 임야로 빠르게 번졌다.

때마침 고속도로를 지나던 경기남부청 기동2중대 1소대 대원 16명은 버스를 세우고 긴급히 진화에 나섰고, 불은 임야 450㎡를 태우고 꺼졌다.
  • 경기남부청 기동대, 고속도로서 차량화재·산불 진압
    • 입력 2017.03.21 (15:20)
    • 수정 2017.03.21 (15:23)
    인터넷 뉴스
경기남부청 기동대, 고속도로서 차량화재·산불 진압
경기남부경찰청 기동대가 임무 복귀 도중 차량 화재에서 비롯된 산불을 조기 진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6일 오후 6시 20분쯤 안산 상록구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수리산 2터널 앞에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갓길에 세워진 차량을 태우고 고속도로 옆 언덕 임야로 빠르게 번졌다.

때마침 고속도로를 지나던 경기남부청 기동2중대 1소대 대원 16명은 버스를 세우고 긴급히 진화에 나섰고, 불은 임야 450㎡를 태우고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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