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 "최종합격자로 결정된 경우에도 공사의 정원감축 등 경영환경 변화 시 임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여름방학부터는 하루 12시간씩 그림을 그립니다."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 어린이들의 일이다. 아침 9시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LG 허프, 개막전 합류 불가능…4주간 공백
입력 2017.03.21 (15:32) | 수정 2017.03.21 (15:33) 연합뉴스
LG 허프, 개막전 합류 불가능…4주간 공백
LG 트윈스가 제1 선발투수 데이비드 허프(33) 없이 2017 KBO리그 시즌을 맞는다.

양상문 LG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wiz와 시범경기를 하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허프가 부상에서 복귀할 때까지 4주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허프는 지난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한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다가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 등판하지 못했다.

양 감독은 "오른 무릎 바깥쪽에 충격이 온 것"이라며 "의사 소견으로는 일주일에서 열흘 후면 움직일 수 있고, 3주나 길어도 4주 후에는 충분히 경기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개막(3월 31일) 전에 합류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나마 심각한 부상이 아니어서 내부적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음 주에는 시범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에서도 양 감독은 안도했다.

허프의 공백으로 LG 트윈스는 헨리 소사, 차우찬, 류제국, 임찬규 등 4선발 체제로 시즌을 맞이할 전망이다.

5선발 자리는 고정하지 않는다. 양 감독은 "5선발을 정해서 돌리는 것보다는, 상대 팀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선발 자리에 변수가 생겼어도 앞서 예고했던 '잠실 개막전(4월 4일 삼성전) 선발은 차우찬' 계획은 변함없다고 양 감독은 강조했다.
  • LG 허프, 개막전 합류 불가능…4주간 공백
    • 입력 2017.03.21 (15:32)
    • 수정 2017.03.21 (15:33)
    연합뉴스
LG 허프, 개막전 합류 불가능…4주간 공백
LG 트윈스가 제1 선발투수 데이비드 허프(33) 없이 2017 KBO리그 시즌을 맞는다.

양상문 LG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wiz와 시범경기를 하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허프가 부상에서 복귀할 때까지 4주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허프는 지난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한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다가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 등판하지 못했다.

양 감독은 "오른 무릎 바깥쪽에 충격이 온 것"이라며 "의사 소견으로는 일주일에서 열흘 후면 움직일 수 있고, 3주나 길어도 4주 후에는 충분히 경기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개막(3월 31일) 전에 합류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나마 심각한 부상이 아니어서 내부적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음 주에는 시범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에서도 양 감독은 안도했다.

허프의 공백으로 LG 트윈스는 헨리 소사, 차우찬, 류제국, 임찬규 등 4선발 체제로 시즌을 맞이할 전망이다.

5선발 자리는 고정하지 않는다. 양 감독은 "5선발을 정해서 돌리는 것보다는, 상대 팀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선발 자리에 변수가 생겼어도 앞서 예고했던 '잠실 개막전(4월 4일 삼성전) 선발은 차우찬' 계획은 변함없다고 양 감독은 강조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