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액상화 현상’ 첫 확인 파장…“천만년 전 포항은 수중도시”
‘액상화 현상’ 첫 확인 파장…“천만년 전 포항은 수중도시”
지난 15일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에서 '액상화' 현상이 공식 확인...
‘평창 롱패딩’ 오프라인만 재입고…일부 매장은 ‘번호표’ 배부
‘평창 롱패딩’ 오프라인만 재입고…일부 매장은 ‘번호표’ 배부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된 '평창올림픽 롱패딩'을 사기 위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내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입력 2017.03.21 (15:48) | 수정 2017.03.21 (15:51) 인터넷 뉴스
내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방한 중인 조셉 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내일(22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북핵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외교부는 지난주 틸러슨 미 국무장관 방한 때 개최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의 후속 조치로 내일 오전 11시부터 조셉 윤 특별대표와 김홍균 본부장이 면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는 북핵 위협의 엄중성과 시급성에 대한 미국 새 행정부의 분명한 인식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앞서 중국을 방문한 윤 대표로부터 방중 결과를 듣고 대북 제재와 압박 강화를 위한 중국과의 공조 문제 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북한의 추가 전략 도발 우려가 제기되고, 다음달 초 개최 예정으로 알려진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 계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미 양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윤병세 장관도 반ISIS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뒤 미국 측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 내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 입력 2017.03.21 (15:48)
    • 수정 2017.03.21 (15:51)
    인터넷 뉴스
내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방한 중인 조셉 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내일(22일)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북핵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외교부는 지난주 틸러슨 미 국무장관 방한 때 개최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의 후속 조치로 내일 오전 11시부터 조셉 윤 특별대표와 김홍균 본부장이 면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는 북핵 위협의 엄중성과 시급성에 대한 미국 새 행정부의 분명한 인식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앞서 중국을 방문한 윤 대표로부터 방중 결과를 듣고 대북 제재와 압박 강화를 위한 중국과의 공조 문제 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북한의 추가 전략 도발 우려가 제기되고, 다음달 초 개최 예정으로 알려진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 계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미 양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윤병세 장관도 반ISIS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뒤 미국 측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