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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중 “나 1,000:1 뚫은 여자야”
입력 2017.03.21 (16:04) 인터넷 뉴스
권민중 “나 1,000:1 뚫은 여자야”
영화 '투캅스 3' 주연으로 데뷔한 배우 권민중이 당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고 밝혔다.

권민중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 현장에서 영화 '투캅스 3'의 여자 주인공으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권민중은 영화 '투캅스 3'로 데뷔할 당시,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지 않았냐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질문에 "한 1,000:1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디션장에서 대본 리딩을 하는데 감독님께서 내가 마음에 드셨는지 무대 위로 올라오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감독님께서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기에 '무조건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며 데뷔 뒷얘기를 공개했다.

권민중은 이어 자신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걸 모르는시는 분도 많고, '투캅스 3'에서 자신 말고는 액션을 하는 여배우가 없었기 때문에 그 작품으로 기억해주시는 분이 많다며 '투캅스 3'가 자신의 데뷔작이자 인생작이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권민중 이외에 개그맨 양세찬도 출연해 상금 5천만 원에 도전했다.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퀴즈 대결은 3월 21일(화) 밤 8시 55분 KBS 2TV '1대 1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 권민중 “나 1,000:1 뚫은 여자야”
    • 입력 2017.03.21 (16:04)
    인터넷 뉴스
권민중 “나 1,000:1 뚫은 여자야”
영화 '투캅스 3' 주연으로 데뷔한 배우 권민중이 당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고 밝혔다.

권민중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 현장에서 영화 '투캅스 3'의 여자 주인공으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권민중은 영화 '투캅스 3'로 데뷔할 당시,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지 않았냐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질문에 "한 1,000:1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디션장에서 대본 리딩을 하는데 감독님께서 내가 마음에 드셨는지 무대 위로 올라오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감독님께서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기에 '무조건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며 데뷔 뒷얘기를 공개했다.

권민중은 이어 자신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걸 모르는시는 분도 많고, '투캅스 3'에서 자신 말고는 액션을 하는 여배우가 없었기 때문에 그 작품으로 기억해주시는 분이 많다며 '투캅스 3'가 자신의 데뷔작이자 인생작이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권민중 이외에 개그맨 양세찬도 출연해 상금 5천만 원에 도전했다.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퀴즈 대결은 3월 21일(화) 밤 8시 55분 KBS 2TV '1대 1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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