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바른정당, 문재인 측 ‘부산 대통령’ 발언에 “지역감정 망언” ISSUE
입력 2017.03.21 (16:52) | 수정 2017.03.21 (16:57)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문재인 측 ‘부산 대통령’ 발언에 “지역감정 망언”
바른정당은 오늘(21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 오거돈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지난 19일 '부산 대통령을 만들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망국적 지역감정을 기어코 선거판에 끌어들인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조영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어떤 선의로 포장하더라도 지역감정 조장 발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문 전 대표는 2006년 지방선거 때도 '대통령도 부산 출신인데 부산 시민들이 왜 부산 정권으로 안 받아들이는지 이해 안 된다'는 발언을 한 일이 있다"며 "그 일로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는데 10년도 지난 지금도 반성은커녕 변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

또 "문 전 대표의 머릿속은 온통 지역주의, 지역패권으로 가득 차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론분열을 막고 국민통합에 매진해야 할 엄중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패권을 경계하고 협치와 연대를 모색해야 하지만 문 전 대표는 허황된 대세론에 취해 분열을 부추기며 패권만 추구하고 있다"며 "문 전 대표는 오거돈 위원장을 즉각 사퇴시키고 국민에게 백배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바른정당, 문재인 측 ‘부산 대통령’ 발언에 “지역감정 망언”
    • 입력 2017.03.21 (16:52)
    • 수정 2017.03.21 (16:57)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문재인 측 ‘부산 대통령’ 발언에 “지역감정 망언”
바른정당은 오늘(21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 오거돈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지난 19일 '부산 대통령을 만들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망국적 지역감정을 기어코 선거판에 끌어들인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조영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어떤 선의로 포장하더라도 지역감정 조장 발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문 전 대표는 2006년 지방선거 때도 '대통령도 부산 출신인데 부산 시민들이 왜 부산 정권으로 안 받아들이는지 이해 안 된다'는 발언을 한 일이 있다"며 "그 일로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는데 10년도 지난 지금도 반성은커녕 변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

또 "문 전 대표의 머릿속은 온통 지역주의, 지역패권으로 가득 차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론분열을 막고 국민통합에 매진해야 할 엄중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패권을 경계하고 협치와 연대를 모색해야 하지만 문 전 대표는 허황된 대세론에 취해 분열을 부추기며 패권만 추구하고 있다"며 "문 전 대표는 오거돈 위원장을 즉각 사퇴시키고 국민에게 백배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슈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