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 판결에 대해 법조계 안팎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
[특파원리포트]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선생님, 우선 약을 드시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호텔로 다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주인도 한국대사관의 사건·사고 담당은 쉴 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외신도 朴 출석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입력 2017.03.21 (17:07) | 수정 2017.03.21 (17:18)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외신도 朴 출석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외신들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 소식을 주요 뉴스로 속보로 전했습니다.

특히 중국와 일본 매체들은 생중계까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지현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CCTV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 소식도 생중계로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출발하는 장면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간까지 자세히 전달했습니다.

NHK도 박 전 대통령의 검찰 도착 장면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이 이번에도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보여, 장시간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도 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박 전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CNN은 박 전 대통령이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CNN : "박 전 대통령은 잘못한게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을 상실하고 면책 특권 잃고 나서 이번에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박 전 대통령이 면책특권을 박탈당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검찰이 신속하게 소환 조사를 했다며 조사가 느슨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 외신도 朴 출석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 입력 2017.03.21 (17:07)
    • 수정 2017.03.21 (17:18)
    뉴스 5
외신도 朴 출석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앵커 멘트>

외신들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 소식을 주요 뉴스로 속보로 전했습니다.

특히 중국와 일본 매체들은 생중계까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지현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CCTV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 소식도 생중계로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출발하는 장면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간까지 자세히 전달했습니다.

NHK도 박 전 대통령의 검찰 도착 장면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이 이번에도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보여, 장시간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도 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박 전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CNN은 박 전 대통령이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CNN : "박 전 대통령은 잘못한게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을 상실하고 면책 특권 잃고 나서 이번에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박 전 대통령이 면책특권을 박탈당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검찰이 신속하게 소환 조사를 했다며 조사가 느슨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