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길을 걷던 남성이 선거 벽보 앞에 멈춰 서더니 불을 붙이고 자리를 뜹니다. 특정 후보 벽보를...
“누군가 나를 훔쳐보고 있다” 가정용 CCTV 해킹 비상
“누군가 나를 훔쳐보고 있다” 가정용 CCTV 해킹 비상
 중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여성의 신체가 노출돼 있습니다. 또 다른 영상에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외신도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입력 2017.03.21 (18:05) | 수정 2017.03.21 (18:27) 6시 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외신도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외신들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 소식을 주요 뉴스로 속보로 전했습니다.

특히 중국와 일본 매체들은 생중계까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CCTV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 소식도 생중계로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출발하는 장면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간까지 자세히 전달했습니다.

NHK도 박 전 대통령의 검찰 도착 장면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이 이번에도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보여, 장시간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도 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박 전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CNN은 박 전 대통령이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CNN : "박 전 대통령은 잘못한게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을 상실하고 면책 특권 잃고 나서 이번에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박 전 대통령이 면책특권을 박탈당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검찰이 신속하게 소환 조사를 했다며 조사가 느슨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 외신도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 입력 2017.03.21 (18:05)
    • 수정 2017.03.21 (18:27)
    6시 뉴스타임
외신도 ‘긴급 보도’…中·日 생중계
<앵커 멘트>

외신들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 소식을 주요 뉴스로 속보로 전했습니다.

특히 중국와 일본 매체들은 생중계까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CCTV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 소식도 생중계로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출발하는 장면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간까지 자세히 전달했습니다.

NHK도 박 전 대통령의 검찰 도착 장면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이 이번에도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보여, 장시간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도 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박 전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CNN은 박 전 대통령이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CNN : "박 전 대통령은 잘못한게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을 상실하고 면책 특권 잃고 나서 이번에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박 전 대통령이 면책특권을 박탈당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검찰이 신속하게 소환 조사를 했다며 조사가 느슨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