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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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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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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스타 유니폼’ 절도범 알고보니
입력 2017.03.21 (18:12) | 수정 2017.03.21 (18:23) 6시 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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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스타 유니폼’ 절도범 알고보니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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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슈퍼볼 우승을 이끈 쿼터백 톰 브래디의 도난당한 유니폼이 발견됐는데, 알고보니 절도범이 멕시코 기자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슈퍼볼에서 브래디가 입었던 유니폼은 약 6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돼 미국 FBI까지 수사에 나섰습니다.

마침내 발견된 유니폼의 절도범은 멕시코 '라 프렌사'의 기자였던 오르테가로 밝혀졌습니다.

라커룸에 들어온 오르테가가 선수단이 축하 파티로 정신이 없는 사이에 유니폼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르테가는 지난해 슈퍼볼 MVP 본 밀러의 헬멧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2008년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박지성을 제외한 걸 아직도 후회한다고 말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구단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을 출전 명단에서 아예 뺀 것을 여전히 후회한다고 밝혔는데 준결승까지 맹활약했던 박지성은 당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커리의 재빠른 3점슛이 하프타임을 알리는 버저보다 빨랐습니다.

하든은 경기 종료 2.4초를 남기고 직접 속공에 나서 결승골을 넣으며 휴스턴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러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컬링 대회.

여럿이 힘을 모아 스톤 대신 고물차를 미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슈퍼볼 스타 유니폼’ 절도범 알고보니
    • 입력 2017.03.21 (18:12)
    • 수정 2017.03.21 (18:23)
    6시 뉴스타임
‘슈퍼볼 스타 유니폼’ 절도범 알고보니
<앵커 멘트>

슈퍼볼 우승을 이끈 쿼터백 톰 브래디의 도난당한 유니폼이 발견됐는데, 알고보니 절도범이 멕시코 기자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슈퍼볼에서 브래디가 입었던 유니폼은 약 6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돼 미국 FBI까지 수사에 나섰습니다.

마침내 발견된 유니폼의 절도범은 멕시코 '라 프렌사'의 기자였던 오르테가로 밝혀졌습니다.

라커룸에 들어온 오르테가가 선수단이 축하 파티로 정신이 없는 사이에 유니폼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르테가는 지난해 슈퍼볼 MVP 본 밀러의 헬멧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2008년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박지성을 제외한 걸 아직도 후회한다고 말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구단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을 출전 명단에서 아예 뺀 것을 여전히 후회한다고 밝혔는데 준결승까지 맹활약했던 박지성은 당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커리의 재빠른 3점슛이 하프타임을 알리는 버저보다 빨랐습니다.

하든은 경기 종료 2.4초를 남기고 직접 속공에 나서 결승골을 넣으며 휴스턴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러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컬링 대회.

여럿이 힘을 모아 스톤 대신 고물차를 미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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