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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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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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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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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3.21 (18:59) | 수정 2017.03.21 (19:2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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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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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넘게 조사…“국민께 송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해 9시간 넘게 조사받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조사에 앞서 "국민께 송구스럽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속하라” vs “탄핵 무효”…시위 대립

삼성동 자택과 서울 중앙지검 주변에서는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측과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측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중국과 일본에선 출석 장면을 생중계하는 등 외신들도 주요 뉴스로 타전했습니다.

서울 대기오염 한때 ‘세계 꼴등’

닷새째 이어진 미세먼지로, 서울의 대기가 한때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나빴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권고치의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한 고기’ 34개국에”…한국은 제외

브라질에서 '상한 고기'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체들이 가 30여 개 나라에 고기를 수출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명단에 없었지만, 검역 당국은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입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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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3.21 (18:59)
    • 수정 2017.03.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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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넘게 조사…“국민께 송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해 9시간 넘게 조사받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조사에 앞서 "국민께 송구스럽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속하라” vs “탄핵 무효”…시위 대립

삼성동 자택과 서울 중앙지검 주변에서는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측과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측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중국과 일본에선 출석 장면을 생중계하는 등 외신들도 주요 뉴스로 타전했습니다.

서울 대기오염 한때 ‘세계 꼴등’

닷새째 이어진 미세먼지로, 서울의 대기가 한때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나빴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권고치의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한 고기’ 34개국에”…한국은 제외

브라질에서 '상한 고기'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체들이 가 30여 개 나라에 고기를 수출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명단에 없었지만, 검역 당국은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입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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