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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방콕에서 솔로 콘서트
입력 2017.03.21 (18:52) | 수정 2017.03.21 (18:52) TV특종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이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규현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선더돔(Thunder Dome)에서 ‘KYUHYUN SOLO CONCERT - Reminiscence of a novelist - in BANGKOK’을 개최, 규현이 태국에서 펼치는 첫 솔로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음은 물론, 규현만의 음악적 감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비롯해 ‘안녕의 방식’, ‘마음세탁소’ 등 솔로 앨범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 곡 ‘Magic’과 ‘Devil’을 엮어 메들리로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규현은 지난 달 24일 한국과 태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블라블라(Blah Blah)’의 태국어 버전을 공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태국어 음원임은 물론 현지 유명 가수 STAMP APIWAT(스탬프 아피왓)이 작사해 태국 팬들에게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STAMP APIWAT과 듀엣으로 ‘블라블라(Blah Blah)’ 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Lao soo gun fung’(라오 쑤 깐 팡), ‘Took yang’(툭 양) 등 현지곡 메들리, 팬들이 직접 신청한 ‘Hua Jai Pook Gun’(후아 짜이 푹 깐) 등의 무대도 선사, 다양한 태국어 노래로 관객들과 교감해 공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규현은 오는 4월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 ‘어느 소설가 이야기 [Epilogue]’를 펼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슈퍼주니어 규현, 방콕에서 솔로 콘서트
    • 입력 2017.03.21 (18:52)
    • 수정 2017.03.21 (18:52)
    TV특종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이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규현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선더돔(Thunder Dome)에서 ‘KYUHYUN SOLO CONCERT - Reminiscence of a novelist - in BANGKOK’을 개최, 규현이 태국에서 펼치는 첫 솔로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음은 물론, 규현만의 음악적 감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비롯해 ‘안녕의 방식’, ‘마음세탁소’ 등 솔로 앨범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 곡 ‘Magic’과 ‘Devil’을 엮어 메들리로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규현은 지난 달 24일 한국과 태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블라블라(Blah Blah)’의 태국어 버전을 공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태국어 음원임은 물론 현지 유명 가수 STAMP APIWAT(스탬프 아피왓)이 작사해 태국 팬들에게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STAMP APIWAT과 듀엣으로 ‘블라블라(Blah Blah)’ 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Lao soo gun fung’(라오 쑤 깐 팡), ‘Took yang’(툭 양) 등 현지곡 메들리, 팬들이 직접 신청한 ‘Hua Jai Pook Gun’(후아 짜이 푹 깐) 등의 무대도 선사, 다양한 태국어 노래로 관객들과 교감해 공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규현은 오는 4월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 ‘어느 소설가 이야기 [Epilogue]’를 펼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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