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슈퍼주니어 규현, 방콕에서 솔로 콘서트
입력 2017.03.21 (18:52) | 수정 2017.03.21 (18:52) TV특종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이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규현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선더돔(Thunder Dome)에서 ‘KYUHYUN SOLO CONCERT - Reminiscence of a novelist - in BANGKOK’을 개최, 규현이 태국에서 펼치는 첫 솔로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음은 물론, 규현만의 음악적 감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비롯해 ‘안녕의 방식’, ‘마음세탁소’ 등 솔로 앨범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 곡 ‘Magic’과 ‘Devil’을 엮어 메들리로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규현은 지난 달 24일 한국과 태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블라블라(Blah Blah)’의 태국어 버전을 공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태국어 음원임은 물론 현지 유명 가수 STAMP APIWAT(스탬프 아피왓)이 작사해 태국 팬들에게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STAMP APIWAT과 듀엣으로 ‘블라블라(Blah Blah)’ 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Lao soo gun fung’(라오 쑤 깐 팡), ‘Took yang’(툭 양) 등 현지곡 메들리, 팬들이 직접 신청한 ‘Hua Jai Pook Gun’(후아 짜이 푹 깐) 등의 무대도 선사, 다양한 태국어 노래로 관객들과 교감해 공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규현은 오는 4월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 ‘어느 소설가 이야기 [Epilogue]’를 펼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슈퍼주니어 규현, 방콕에서 솔로 콘서트
    • 입력 2017.03.21 (18:52)
    • 수정 2017.03.21 (18:52)
    TV특종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이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규현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선더돔(Thunder Dome)에서 ‘KYUHYUN SOLO CONCERT - Reminiscence of a novelist - in BANGKOK’을 개최, 규현이 태국에서 펼치는 첫 솔로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음은 물론, 규현만의 음악적 감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비롯해 ‘안녕의 방식’, ‘마음세탁소’ 등 솔로 앨범 수록곡을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 곡 ‘Magic’과 ‘Devil’을 엮어 메들리로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규현은 지난 달 24일 한국과 태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블라블라(Blah Blah)’의 태국어 버전을 공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태국어 음원임은 물론 현지 유명 가수 STAMP APIWAT(스탬프 아피왓)이 작사해 태국 팬들에게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STAMP APIWAT과 듀엣으로 ‘블라블라(Blah Blah)’ 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Lao soo gun fung’(라오 쑤 깐 팡), ‘Took yang’(툭 양) 등 현지곡 메들리, 팬들이 직접 신청한 ‘Hua Jai Pook Gun’(후아 짜이 푹 깐) 등의 무대도 선사, 다양한 태국어 노래로 관객들과 교감해 공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규현은 오는 4월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 ‘어느 소설가 이야기 [Epilogue]’를 펼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