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선고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사사건건] ‘성범죄 경찰’ 35% 복직·20%는 감경…솜방망이 처벌 여전
‘성범죄 경찰’ 35% 복직·20%는 감경…솜방망이 처벌 여전
서울 모 경찰서 소속 48살 A 경사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A 경사는 지난 15일 새벽, 서울 용산구...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찰, 홍대 인근서 행인 때려 기절시킨 미군 일병 입건
입력 2017.03.21 (19:36) | 수정 2017.03.21 (20:10) 인터넷 뉴스
경찰, 홍대 인근서 행인 때려 기절시킨 미군 일병 입건
지나가던 행인을 때려 기절시키고 달아난 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평택 미군기지 소속 A 일병(20)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 일병은 지난달 19일 새벽 5시쯤 서울시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정 모(34) 씨의 머리를 한 대 때려 기절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당시 술에 취해있던 A 일병은 경찰 조사에서, 정 씨를 클럽에서 시비가 붙었던 지인으로 착각해 폭행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일병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했다면서, 사건을 검찰과 미군 헌병대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찰, 홍대 인근서 행인 때려 기절시킨 미군 일병 입건
    • 입력 2017.03.21 (19:36)
    • 수정 2017.03.21 (20:10)
    인터넷 뉴스
경찰, 홍대 인근서 행인 때려 기절시킨 미군 일병 입건
지나가던 행인을 때려 기절시키고 달아난 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평택 미군기지 소속 A 일병(20)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 일병은 지난달 19일 새벽 5시쯤 서울시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정 모(34) 씨의 머리를 한 대 때려 기절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당시 술에 취해있던 A 일병은 경찰 조사에서, 정 씨를 클럽에서 시비가 붙었던 지인으로 착각해 폭행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일병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했다면서, 사건을 검찰과 미군 헌병대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