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최순실 빽’ 대사 복귀!? 정신 못 차리는 외교부
‘최순실 빽’ 대사 복귀, 외교부는 검토만…
유재경 대사는 삼성전기 임원 출신이다. 외교 쪽 경력이 전무했지만 2016년 3월, 최순실에게 이력서를 보인 지 6일 만에 미얀마 대사로 낙점됐다...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시작은 지하철 고속버스터미널 역이었다.막 유치원에 들어간 딸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을 탄 엄마는 휠체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외국인 상대 영업특혜’ 이통3사에 과징금 21억원
입력 2017.03.21 (19:51) | 수정 2017.03.21 (21:01) 인터넷 뉴스
‘외국인 상대 영업특혜’ 이통3사에 과징금 21억원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외국인을 상대로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을 차별적으로 과다하게 지급하는 등 '특혜 영업'을 해 온 이동통신 3사에 대해 총 21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에 따라 부과된 과징금 액수는 SK텔레콤 7억9천400만원, KT 3억6천100만원, LG유플러스 9억6천900만원이다.

방통위는 이런 특혜 영업과 관련해 단말기 유통점 43곳에 총 4천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조사를 벌여 현금대납 등 방식으로 5천352명에게 단통법을 위반한 차별적 장려금이 지원된 사실을 밝혀냈다. 단통법을 어기고 초과 지급된 지원금액은 평균 19만5천원이었다.
  • ‘외국인 상대 영업특혜’ 이통3사에 과징금 21억원
    • 입력 2017.03.21 (19:51)
    • 수정 2017.03.21 (21:01)
    인터넷 뉴스
‘외국인 상대 영업특혜’ 이통3사에 과징금 21억원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외국인을 상대로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을 차별적으로 과다하게 지급하는 등 '특혜 영업'을 해 온 이동통신 3사에 대해 총 21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에 따라 부과된 과징금 액수는 SK텔레콤 7억9천400만원, KT 3억6천100만원, LG유플러스 9억6천900만원이다.

방통위는 이런 특혜 영업과 관련해 단말기 유통점 43곳에 총 4천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조사를 벌여 현금대납 등 방식으로 5천352명에게 단통법을 위반한 차별적 장려금이 지원된 사실을 밝혀냈다. 단통법을 어기고 초과 지급된 지원금액은 평균 19만5천원이었다.
경제타임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