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지금 ‘방콕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 ‘방콕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3년 차 직장인 김성진 씨에게 여름휴가가 돌아왔다. 김 씨는 입사 이래 휴가는 늘 '날을 잡고' 다녀왔었다. 직장인들이 새해만 되면 가장 먼저 기다린다는...
미 합참의장 “대북 군사공격 불가능하지 않다”
미 합참의장 “대북 군사공격 불가능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을 ‘상상할 수 없는 것’(unimaginable)이라고 말하지만 나 는 이 말을 살짝 바꿔 부르겠다. 군사적 옵션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