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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레드라인’ 규정, 得일까 失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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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살충제 달걀’ 49곳 확인…인터랙티브 그래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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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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