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겉은 ‘축사’ 안은 ‘불법 승마장’…시청은 ‘뒷짐’
겉은 ‘축사’ 안은 ‘불법 승마장’…시청은 ‘뒷짐’
승용차 5대를 들이받았다는 제보를 받았다. 도로에서 말을 볼 수 있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트럼프, “사드비용 1조원 내라…한미 FTA 끝낸다”
트럼프 “사드비용 1조원 내라…한미 FTA 끝낸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북한과 중국을 겁박해온 미국이 이번엔 한국을 겨냥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 입력 2017.03.21 (20:11)
    • 수정 2017.03.21 (20:29)
    인터넷 뉴스
검찰, 경찰 간부 2명 승진 청탁 의혹 수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금품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어제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또 승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장인 B 총경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A 경감은 지난해 B 총경과 함께 근무했고 지난 1월 승진했지만, B 총경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A 경감의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