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갈 데까지 간 北美 ‘말 전쟁’, 강대강 대치의 끝은?
[고현장] 갈 데까지 간 北美 ‘말 전쟁’, 대치의 끝은?
‘북핵 문제’ 관련한 김정은과 트럼프의 팽팽한 기 싸움이 연일 뉴스에 나오면서 한반도에 긴장감이...
美, ‘국민의례 거부’ 무릎 꿇기 논란 확산
美, ‘국민의례 거부’ 무릎 꿇기 논란 확산…구단주·의원도 동참
미국 프로 풋볼 리그에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무릎꿇기'가 확산되고 논란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페루 홍수로 큰 피해 “사망 75명·이재민 62만 명”
입력 2017.03.21 (20:32) | 수정 2017.03.21 (21:00)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페루 홍수로 큰 피해 “사망 75명·이재민 62만 명”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빠르게 흐르는 흙탕물 옆으로 철로가 끊어진 채 놓여있습니다.

산사태로 흙에 파묻힌 집도 보입니다.

사흘동안의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페루 도시들인데요.

페루 국가비상대책본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70여 명의 사망자와 26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 2월 들어 엘니뇨 현상이 빈번해지며 피해가 더 심해졌다고 전했는데요.

이로 인해 전국 11개 지역에서 62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피해를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페루 홍수로 큰 피해 “사망 75명·이재민 62만 명”
    • 입력 2017.03.21 (20:32)
    • 수정 2017.03.21 (21:00)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페루 홍수로 큰 피해 “사망 75명·이재민 62만 명”
빠르게 흐르는 흙탕물 옆으로 철로가 끊어진 채 놓여있습니다.

산사태로 흙에 파묻힌 집도 보입니다.

사흘동안의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페루 도시들인데요.

페루 국가비상대책본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70여 명의 사망자와 26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 2월 들어 엘니뇨 현상이 빈번해지며 피해가 더 심해졌다고 전했는데요.

이로 인해 전국 11개 지역에서 62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피해를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