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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리포트] “미래의 마이클 조던” 2살 농구 신동
입력 2017.03.21 (20:42) 수정 2017.03.21 (20:5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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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리포트] “미래의 마이클 조던” 2살 농구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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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에선 농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2살짜리 아이의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는데요.

이재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층에서 농구공을 던지는 이 아이, 던지는 공마다 쏙 들어갑니다.

2살짜리 꼬마 캘빈 군의 농구 영상은 인터넷에서 바로 화제가 됐습니다.

<녹취> 히더(캘빈의 어머니) : "농구를 하지 않을 때도 농구 경기를 보거나 농구 얘기를 해요. 농구밖에 몰라요."

캘빈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이겁니다.

<녹취> "마이클 조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 농구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녹취> 마이크 섀넌(캘빈의 아버지) : "10번 슛하면 8번은 들어가요. NBA 선수가 캘빈이 슛하는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고 그때부터 수백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죠."

캘빈의 부모는 집안 곳곳에 농구골대를 마련해뒀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슛을 쏠 수 있게 말이죠.

<녹취> "화장실, 침실...어디에나 있어요."

2살짜리 실력이 이 정도라면, 미래의 마이클 조던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녹취> "한 골 더!"

글로벌 24입니다.
  • [글로벌24 리포트] “미래의 마이클 조던” 2살 농구 신동
    • 입력 2017.03.21 (20:42)
    • 수정 2017.03.21 (20:52)
    글로벌24
[글로벌24 리포트] “미래의 마이클 조던” 2살 농구 신동
<앵커 멘트>

미국에선 농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2살짜리 아이의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는데요.

이재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층에서 농구공을 던지는 이 아이, 던지는 공마다 쏙 들어갑니다.

2살짜리 꼬마 캘빈 군의 농구 영상은 인터넷에서 바로 화제가 됐습니다.

<녹취> 히더(캘빈의 어머니) : "농구를 하지 않을 때도 농구 경기를 보거나 농구 얘기를 해요. 농구밖에 몰라요."

캘빈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이겁니다.

<녹취> "마이클 조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 농구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녹취> 마이크 섀넌(캘빈의 아버지) : "10번 슛하면 8번은 들어가요. NBA 선수가 캘빈이 슛하는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고 그때부터 수백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죠."

캘빈의 부모는 집안 곳곳에 농구골대를 마련해뒀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슛을 쏠 수 있게 말이죠.

<녹취> "화장실, 침실...어디에나 있어요."

2살짜리 실력이 이 정도라면, 미래의 마이클 조던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녹취> "한 골 더!"

글로벌 2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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