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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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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수건 깔고 누울래요~ 제 몸은 소중하니까~”
입력 2017.03.21 (20:45) | 수정 2017.03.21 (21:0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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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수건 깔고 누울래요~ 제 몸은 소중하니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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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 주의 호수! 여성이 일광욕 중인데요.

견공 한 마리가 다가오더니 뒹굴고~ 비비적거리면서 이유없이 생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거니? "그래, 옆에 누워" 여성이 자리를 내어주지만?

"제가 원하는 게 이게 아니란 말이예요~" 더 집!요!하게 자리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그래 옛다~ 반반 눕자" 통크게 양보했건만 "이 정도로 안 돼요~

이 수건 혼자 다~~차지 할거라구요"

한참을 씨름한 끝에 그제야 만족한 표정의 이 견공!

"수건은 다 내거야 내거!" 욕심쟁이가 따로 없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수건 깔고 누울래요~ 제 몸은 소중하니까~”
    • 입력 2017.03.21 (20:45)
    • 수정 2017.03.21 (21:00)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수건 깔고 누울래요~ 제 몸은 소중하니까~”
미국 오클라호마 주의 호수! 여성이 일광욕 중인데요.

견공 한 마리가 다가오더니 뒹굴고~ 비비적거리면서 이유없이 생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거니? "그래, 옆에 누워" 여성이 자리를 내어주지만?

"제가 원하는 게 이게 아니란 말이예요~" 더 집!요!하게 자리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그래 옛다~ 반반 눕자" 통크게 양보했건만 "이 정도로 안 돼요~

이 수건 혼자 다~~차지 할거라구요"

한참을 씨름한 끝에 그제야 만족한 표정의 이 견공!

"수건은 다 내거야 내거!" 욕심쟁이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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