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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철저 수사” 촉구…구속 여부는 신중 ISSUE
입력 2017.03.21 (21:18) | 수정 2017.03.21 (21:2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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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철저 수사” 촉구…구속 여부는 신중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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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지켜본 정치권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보도에 박민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밝힌 입장에 사과나 반성은 물론 국민 통합을 위한 내용이 없었다고 혹평했습니다.

이어 엄정한 수사로 국정 농단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경미(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국민 통합을 위한 메시지도 없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마음 속에 국민은 들어설 자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박 전 대통령의 입장 표명에 유감의 뜻을 밝히면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김종구(국민의당 대변인) : "검찰이 정치적 고려를 한다면 다시 한 번 불명예를 자초할 뿐이다."

<녹취> 오신환(바른정당 대변인) : "여론과 정치권의 동향에 좌고우면하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고..."

자유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전 대통령 조사 과정에서 예우를 갖춰줄 것을 검찰에 당부했습니다.

<녹취> 정우택(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국민 통합 등을 고려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와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대체로 말을 아끼며, 신중한 입장을 취한 가운데, 일부 대선 주자들은 불구속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 정치권 “철저 수사” 촉구…구속 여부는 신중
    • 입력 2017.03.21 (21:18)
    • 수정 2017.03.21 (21:24)
    뉴스 9
정치권 “철저 수사” 촉구…구속 여부는 신중
<앵커 멘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지켜본 정치권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보도에 박민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밝힌 입장에 사과나 반성은 물론 국민 통합을 위한 내용이 없었다고 혹평했습니다.

이어 엄정한 수사로 국정 농단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경미(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국민 통합을 위한 메시지도 없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마음 속에 국민은 들어설 자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박 전 대통령의 입장 표명에 유감의 뜻을 밝히면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김종구(국민의당 대변인) : "검찰이 정치적 고려를 한다면 다시 한 번 불명예를 자초할 뿐이다."

<녹취> 오신환(바른정당 대변인) : "여론과 정치권의 동향에 좌고우면하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고..."

자유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전 대통령 조사 과정에서 예우를 갖춰줄 것을 검찰에 당부했습니다.

<녹취> 정우택(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국민 통합 등을 고려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와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대체로 말을 아끼며, 신중한 입장을 취한 가운데, 일부 대선 주자들은 불구속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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