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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폭풍 성장한 ‘슈퍼맨’ 사랑이·하루·삼둥이
입력 2017.03.29 (18:08) K-STAR
[K스타] 폭풍 성장한 ‘슈퍼맨’ 사랑이·하루·삼둥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사랑이, 타블로 정혜영 부부의 딸 하루,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까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였했던 아이들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됐다.

사랑이

모델 야노시호는 오늘(29일) 딸 사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13년 '슈퍼맨'에 나왔던 동글동글한 사랑이는 어느새 얼굴이 갸름한 꼬마 숙녀가 되어있었다.

야노시호 SNS야노시호 SNS

지난 24일에도 야노시호는 단잠에 빠진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커갈수록 야노시호를 쏙 빼닮은 추사랑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

타블로 SNS타블로 SNS

타블로는 어제(28일) 하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부녀의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훌쩍 큰 하루의 모습과 알록달록 차려 입은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둥이

송일국 SNS송일국 SNS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일 삼둥이의 6살 생일을 축하했다.

송일국이 SNS에 공개한 영상 속 삼둥이는 쭉쭉 길어진 팔다리를 자랑했지만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여전했다. 송일국은 태국 팬이 보내준 케이크 앞에서 삼둥이를 향해 "'태국 팬분들 감사합니다'라고 해야지"라고 말했고, 이에 삼둥이는 "감사합니다"라고 하더니 갑자기 "필승"을 외쳤다.

송일국은 황당한 듯 "여기서 '필승'이 왜 나와 '사랑해요'라고 해야지"라며 웃자, 삼둥이는 팔로 큰 하트를 만들면서 "사랑해요. 태국 팬들 좋아 좋아"라고 말하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 [K스타] 폭풍 성장한 ‘슈퍼맨’ 사랑이·하루·삼둥이
    • 입력 2017.03.29 (18:08)
    K-STAR
[K스타] 폭풍 성장한 ‘슈퍼맨’ 사랑이·하루·삼둥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사랑이, 타블로 정혜영 부부의 딸 하루,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까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였했던 아이들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됐다.

사랑이

모델 야노시호는 오늘(29일) 딸 사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13년 '슈퍼맨'에 나왔던 동글동글한 사랑이는 어느새 얼굴이 갸름한 꼬마 숙녀가 되어있었다.

야노시호 SNS야노시호 SNS

지난 24일에도 야노시호는 단잠에 빠진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커갈수록 야노시호를 쏙 빼닮은 추사랑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

타블로 SNS타블로 SNS

타블로는 어제(28일) 하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부녀의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훌쩍 큰 하루의 모습과 알록달록 차려 입은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둥이

송일국 SNS송일국 SNS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일 삼둥이의 6살 생일을 축하했다.

송일국이 SNS에 공개한 영상 속 삼둥이는 쭉쭉 길어진 팔다리를 자랑했지만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여전했다. 송일국은 태국 팬이 보내준 케이크 앞에서 삼둥이를 향해 "'태국 팬분들 감사합니다'라고 해야지"라고 말했고, 이에 삼둥이는 "감사합니다"라고 하더니 갑자기 "필승"을 외쳤다.

송일국은 황당한 듯 "여기서 '필승'이 왜 나와 '사랑해요'라고 해야지"라며 웃자, 삼둥이는 팔로 큰 하트를 만들면서 "사랑해요. 태국 팬들 좋아 좋아"라고 말하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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