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경기 경선서 77.4%로 압승
입력 2017.04.01 (19:43)
수정 2017.04.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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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일(오늘) 치러진 국민의당 경기지역 순회경선에서도 압승을 거두면서 5연승을 이어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지역 경선에서 77.4%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3%·박주선 국회부의장이 2.3%로 뒤를 이었다.
안 전 대표는 호남 2연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실시된 다섯 차례 순회 경선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면서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경기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이뤄진 이날 순회투표에는 모두 2만 4천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황인철 국민의당 선관위 투개표위원장은 "지역의 당원 수보다 더 많은 인원이 투표하러 온 것은 처음"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광주보다 많은 2만 5천명 이상 올 것을 예상하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는 평가도 있다.
이로써 지난달 25일부터 5차례 열린 지역순회 경선의 누적 투표자 수는 13만8천700여명으로 늘었다.
남은 경선 일정은 2일 서울·인천과 4일 대전·충청 등 2회다. 총 7회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 누적 투표자 수 20만명을 넘기는 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지역 경선에서 77.4%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3%·박주선 국회부의장이 2.3%로 뒤를 이었다.
안 전 대표는 호남 2연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실시된 다섯 차례 순회 경선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면서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경기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이뤄진 이날 순회투표에는 모두 2만 4천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황인철 국민의당 선관위 투개표위원장은 "지역의 당원 수보다 더 많은 인원이 투표하러 온 것은 처음"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광주보다 많은 2만 5천명 이상 올 것을 예상하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는 평가도 있다.
이로써 지난달 25일부터 5차례 열린 지역순회 경선의 누적 투표자 수는 13만8천700여명으로 늘었다.
남은 경선 일정은 2일 서울·인천과 4일 대전·충청 등 2회다. 총 7회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 누적 투표자 수 20만명을 넘기는 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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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당 경기 경선서 77.4%로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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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1 19:43:34
- 수정2017-04-01 20:06:31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일(오늘) 치러진 국민의당 경기지역 순회경선에서도 압승을 거두면서 5연승을 이어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지역 경선에서 77.4%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3%·박주선 국회부의장이 2.3%로 뒤를 이었다.
안 전 대표는 호남 2연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실시된 다섯 차례 순회 경선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면서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경기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이뤄진 이날 순회투표에는 모두 2만 4천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황인철 국민의당 선관위 투개표위원장은 "지역의 당원 수보다 더 많은 인원이 투표하러 온 것은 처음"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광주보다 많은 2만 5천명 이상 올 것을 예상하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는 평가도 있다.
이로써 지난달 25일부터 5차례 열린 지역순회 경선의 누적 투표자 수는 13만8천700여명으로 늘었다.
남은 경선 일정은 2일 서울·인천과 4일 대전·충청 등 2회다. 총 7회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 누적 투표자 수 20만명을 넘기는 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지역 경선에서 77.4%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3%·박주선 국회부의장이 2.3%로 뒤를 이었다.
안 전 대표는 호남 2연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실시된 다섯 차례 순회 경선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면서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경기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이뤄진 이날 순회투표에는 모두 2만 4천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황인철 국민의당 선관위 투개표위원장은 "지역의 당원 수보다 더 많은 인원이 투표하러 온 것은 처음"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광주보다 많은 2만 5천명 이상 올 것을 예상하기도 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는 평가도 있다.
이로써 지난달 25일부터 5차례 열린 지역순회 경선의 누적 투표자 수는 13만8천700여명으로 늘었다.
남은 경선 일정은 2일 서울·인천과 4일 대전·충청 등 2회다. 총 7회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 누적 투표자 수 20만명을 넘기는 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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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trul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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