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주자들, 수도권 경선 하루 앞두고 막판 총력

입력 2017.04.02 (00:05) 수정 2017.04.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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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오늘(2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경선을 하루 앞두고 막판 총력전에 나선다.

문재인 전 대표는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문재인, 문화예술 비전을 듣다' 행사에 참석한다.

문 전 대표 측은 "'문화예술, 미래로 가는 다리'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블랙리스트로 상처받은 문화예술인들을 위로하고, 예술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기본가치로 세우는 문화국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성북구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국회출입기자 간담회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모터쇼를 찾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고 내일(3일) 열리는 합동연설회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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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2 00:05:12
    • 수정2017-04-02 00:08:32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오늘(2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경선을 하루 앞두고 막판 총력전에 나선다.

문재인 전 대표는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문재인, 문화예술 비전을 듣다' 행사에 참석한다.

문 전 대표 측은 "'문화예술, 미래로 가는 다리'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블랙리스트로 상처받은 문화예술인들을 위로하고, 예술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기본가치로 세우는 문화국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성북구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국회출입기자 간담회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모터쇼를 찾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고 내일(3일) 열리는 합동연설회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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