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선거대책회의…유승민, 경북 국회의원 재보선 지원유세

입력 2017.04.02 (01:02) 수정 2017.04.0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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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2일(오늘) 서울 여의도 한국당사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열어 본격 대선 전략 준비에 착수한다.

홍 후보는 이날 선대위원장 인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홍 후보는 인명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인 전 위원장이 거듭 고사해 다른 방법으로 돕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재보선이 열리는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을 찾아 선거 지원 유세에 나선다.

유세 현장에는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종구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가 총출동한다.

유 후보는 또, 경북 영주시의 부친 선영을 참배하는 등 '보수 적자'를 내세우며 대구경북지역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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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2 01:02:06
    • 수정2017-04-02 01:11:01
    정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2일(오늘) 서울 여의도 한국당사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열어 본격 대선 전략 준비에 착수한다.

홍 후보는 이날 선대위원장 인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홍 후보는 인명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인 전 위원장이 거듭 고사해 다른 방법으로 돕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재보선이 열리는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을 찾아 선거 지원 유세에 나선다.

유세 현장에는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종구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가 총출동한다.

유 후보는 또, 경북 영주시의 부친 선영을 참배하는 등 '보수 적자'를 내세우며 대구경북지역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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