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에너지 전문가 5명 영입…“대체에너지 정책 수립”

입력 2017.04.02 (11:09) 수정 2017.04.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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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일(오늘) 에너지 분야 전문가 5명을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하는 에너지 전문가들은 에너지 수급과 경제성 분석,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 청정화력 관련 중소기업 대표로 이뤄져 있다.

문재인 전 대표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백운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정연길 창원대 나노 신소재공학부 교수, 양성훈 베이츠화이트 컨설턴트, 우타관 성일터빈 대표, 김용식 비제이파워 대표가 경선캠프 산하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김광두 위원장)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탈 원전 구상과 석탄 화력발전소 감축 후 대체에너지 대책 마련을 위해서 전문가 그룹을 영입한 것"이라면서 "영입된 분들은 태양과 바람의 분과를 맡아 대체에너지 체계 정책수립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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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2 11:09:29
    • 수정2017-04-02 11:38:21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일(오늘) 에너지 분야 전문가 5명을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하는 에너지 전문가들은 에너지 수급과 경제성 분석,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 청정화력 관련 중소기업 대표로 이뤄져 있다.

문재인 전 대표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백운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정연길 창원대 나노 신소재공학부 교수, 양성훈 베이츠화이트 컨설턴트, 우타관 성일터빈 대표, 김용식 비제이파워 대표가 경선캠프 산하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김광두 위원장)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탈 원전 구상과 석탄 화력발전소 감축 후 대체에너지 대책 마련을 위해서 전문가 그룹을 영입한 것"이라면서 "영입된 분들은 태양과 바람의 분과를 맡아 대체에너지 체계 정책수립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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