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서울·인천서 6차 대선 후보 경선 진행
입력 2017.04.02 (11:24)
수정 2017.04.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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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2일(오늘) 서울·인천 지역에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6번째 전국 순회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과 인천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현장 투표를 시작해 오전 동안 9천6백여 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안철수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손학규 전 대표(기호순) 등 경선 후보 3명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합동 연설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서울·인천 경선을 거쳐 오는 4일 마지막으로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 경선을 치른 후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8:2의 비중으로 더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며, 여론조사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과 인천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현장 투표를 시작해 오전 동안 9천6백여 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안철수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손학규 전 대표(기호순) 등 경선 후보 3명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합동 연설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서울·인천 경선을 거쳐 오는 4일 마지막으로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 경선을 치른 후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8:2의 비중으로 더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며, 여론조사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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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서울·인천서 6차 대선 후보 경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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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2 11:24:31
- 수정2017-04-02 13:48:15

국민의당은 2일(오늘) 서울·인천 지역에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6번째 전국 순회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과 인천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현장 투표를 시작해 오전 동안 9천6백여 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안철수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손학규 전 대표(기호순) 등 경선 후보 3명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합동 연설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서울·인천 경선을 거쳐 오는 4일 마지막으로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 경선을 치른 후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8:2의 비중으로 더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며, 여론조사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과 인천 지역 32개 투표소에서 현장 투표를 시작해 오전 동안 9천6백여 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안철수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손학규 전 대표(기호순) 등 경선 후보 3명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합동 연설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서울·인천 경선을 거쳐 오는 4일 마지막으로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 경선을 치른 후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8:2의 비중으로 더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며, 여론조사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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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종 기자 mjch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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