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마무리…안철수 사실상 확정
입력 2017.04.04 (19:03)
수정 2017.04.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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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민의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경선이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됐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대전 한밭체육관을 연결합니다.
최문종 기자! 이제 경선 절차는 모두 끝났고, 곧 발표가 있겠죠?
<리포트>
네, 오후 6시에 현장 투표를 마치고, 이제 최종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된 현장 투표에는 모두 만 오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개표를 거의 끝내고, 일곱 차례 현장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앞선 경선에서 72%를 득표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곳 대전 한밭체육관에 모인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최종 발표와 함께 안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앞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무능력한 상속자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되고,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선 상대인 손학규, 박주선 후보와 함께 압도적으로 이겨,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에 의한 연대를 강조해 온 안 전 대표는 앞으로도 자신의 미래 비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 구도를 만들고, 역전하기 위해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KBS 뉴스 최문종입니다.
국민의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경선이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됐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대전 한밭체육관을 연결합니다.
최문종 기자! 이제 경선 절차는 모두 끝났고, 곧 발표가 있겠죠?
<리포트>
네, 오후 6시에 현장 투표를 마치고, 이제 최종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된 현장 투표에는 모두 만 오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개표를 거의 끝내고, 일곱 차례 현장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앞선 경선에서 72%를 득표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곳 대전 한밭체육관에 모인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최종 발표와 함께 안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앞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무능력한 상속자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되고,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선 상대인 손학규, 박주선 후보와 함께 압도적으로 이겨,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에 의한 연대를 강조해 온 안 전 대표는 앞으로도 자신의 미래 비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 구도를 만들고, 역전하기 위해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KBS 뉴스 최문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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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마무리…안철수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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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4 1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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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경선이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됐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대전 한밭체육관을 연결합니다.
최문종 기자! 이제 경선 절차는 모두 끝났고, 곧 발표가 있겠죠?
<리포트>
네, 오후 6시에 현장 투표를 마치고, 이제 최종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된 현장 투표에는 모두 만 오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개표를 거의 끝내고, 일곱 차례 현장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앞선 경선에서 72%를 득표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곳 대전 한밭체육관에 모인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최종 발표와 함께 안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앞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무능력한 상속자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되고,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선 상대인 손학규, 박주선 후보와 함께 압도적으로 이겨,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에 의한 연대를 강조해 온 안 전 대표는 앞으로도 자신의 미래 비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 구도를 만들고, 역전하기 위해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KBS 뉴스 최문종입니다.
국민의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경선이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됐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대전 한밭체육관을 연결합니다.
최문종 기자! 이제 경선 절차는 모두 끝났고, 곧 발표가 있겠죠?
<리포트>
네, 오후 6시에 현장 투표를 마치고, 이제 최종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오늘 충청권에서 실시된 현장 투표에는 모두 만 오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개표를 거의 끝내고, 일곱 차례 현장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앞선 경선에서 72%를 득표해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곳 대전 한밭체육관에 모인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최종 발표와 함께 안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앞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무능력한 상속자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되고,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선 상대인 손학규, 박주선 후보와 함께 압도적으로 이겨,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에 의한 연대를 강조해 온 안 전 대표는 앞으로도 자신의 미래 비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 구도를 만들고, 역전하기 위해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KBS 뉴스 최문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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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종 기자 mjch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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