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내일 대선에 출마…모든 것 던지겠다”
입력 2017.04.04 (22:37)
수정 2017.04.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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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4일(오늘) "대한민국에 드리워진 암울한 그림자를 외면할 수 없어 그 중심으로 걸어 들어가고자 한다"며 대선 출마 의지를 강조했다.
김종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최근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정치권의 '비문(비문재인) 연대'와 차기 통합정부 구성을 주장해왔다.
김종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최근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정치권의 '비문(비문재인) 연대'와 차기 통합정부 구성을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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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내일 대선에 출마…모든 것 던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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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4 22:37:29
- 수정2017-04-04 23:45:31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4일(오늘) "대한민국에 드리워진 암울한 그림자를 외면할 수 없어 그 중심으로 걸어 들어가고자 한다"며 대선 출마 의지를 강조했다.
김종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최근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정치권의 '비문(비문재인) 연대'와 차기 통합정부 구성을 주장해왔다.
김종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최근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정치권의 '비문(비문재인) 연대'와 차기 통합정부 구성을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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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 기자 nfor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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