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이번 대선은 ‘자유 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전쟁’”

입력 2017.04.05 (11:06) 수정 2017.04.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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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5일(오늘), 이번 대통령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전쟁'이라는 표어를 내걸었다고 밝혔다.

이철우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반드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다.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어제 홍준표 후보의 대구 방문과 관련해 "홍 후보가 서문 시장을 방문했을 때 느낀 분위기는 지금까지는 탄핵으로 인해 보수가 숨어있었고 부끄러워 하고 비판하고 분열에 대한 분노도 있었지만 이제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그런 각오들이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제 대구 경북에서 부터 당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일어나리라 기대하고 저희도 열심히 노력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도 "홍준표 후보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면서 움츠렸던 범우파 세력이 빠르게 결집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적으로 확인했다"며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 위축됐던 범우파 세력을 총결집시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애국을 기반으로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범우파 정권을 창출해 내야 한다는 각오를 거듭 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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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이번 대선은 ‘자유 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전쟁’”
    • 입력 2017-04-05 11:06:42
    • 수정2017-04-05 13:06:36
    정치
자유한국당이 5일(오늘), 이번 대통령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전쟁'이라는 표어를 내걸었다고 밝혔다.

이철우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반드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다.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어제 홍준표 후보의 대구 방문과 관련해 "홍 후보가 서문 시장을 방문했을 때 느낀 분위기는 지금까지는 탄핵으로 인해 보수가 숨어있었고 부끄러워 하고 비판하고 분열에 대한 분노도 있었지만 이제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그런 각오들이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제 대구 경북에서 부터 당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일어나리라 기대하고 저희도 열심히 노력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도 "홍준표 후보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면서 움츠렸던 범우파 세력이 빠르게 결집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적으로 확인했다"며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 위축됐던 범우파 세력을 총결집시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애국을 기반으로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범우파 정권을 창출해 내야 한다는 각오를 거듭 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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