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김무성·주호영·정병국 공동 선대위원장

입력 2017.04.05 (15:46) 수정 2017.04.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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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이 5일(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대선체제로 공식 돌입했다.

선거 총지휘를 맡는 중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무성 당 고문과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정병국 전 당 대표가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선대위 부위원장은 강길부, 김재경, 홍문표, 정운천. 이혜훈, 이종구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선대본부장은 김세연 사무총장이 맡는다.

김세연 사무총장은 "현장 중심 선대위"를 구성원칙으로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역의원과 원외위원장들을 본부별로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특히 "안보, 경제, 교육 분야에 대한 별도의 기구 설치를 통해 위기극복과 교육개혁에 대한 바른정당과 유승민후보의 의지를 천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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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5 15:46:40
    • 수정2017-04-05 15:50:44
    정치
바른정당이 5일(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대선체제로 공식 돌입했다.

선거 총지휘를 맡는 중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무성 당 고문과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정병국 전 당 대표가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선대위 부위원장은 강길부, 김재경, 홍문표, 정운천. 이혜훈, 이종구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선대본부장은 김세연 사무총장이 맡는다.

김세연 사무총장은 "현장 중심 선대위"를 구성원칙으로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역의원과 원외위원장들을 본부별로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특히 "안보, 경제, 교육 분야에 대한 별도의 기구 설치를 통해 위기극복과 교육개혁에 대한 바른정당과 유승민후보의 의지를 천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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