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듀어 '리쌍'의 개리가 오늘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 가약을 맺었습니다"라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개리는 결혼식을 따로 하지 않고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이라고 소개했고, 순식간에 자신의 영혼을 흔들어놨다며 자랑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놀라셨겠지만,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평생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강개리 올림"이라고 자신의 SNS에 올렸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개리는 결혼식을 따로 하지 않고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이라고 소개했고, 순식간에 자신의 영혼을 흔들어놨다며 자랑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놀라셨겠지만,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평생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강개리 올림"이라고 자신의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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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스타] 개리, 오늘 극비 결혼 “언약식으로 천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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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5 18:36:28

남성듀어 '리쌍'의 개리가 오늘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 가약을 맺었습니다"라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개리는 결혼식을 따로 하지 않고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이라고 소개했고, 순식간에 자신의 영혼을 흔들어놨다며 자랑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놀라셨겠지만,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평생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강개리 올림"이라고 자신의 SNS에 올렸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개리는 결혼식을 따로 하지 않고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이라고 소개했고, 순식간에 자신의 영혼을 흔들어놨다며 자랑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놀라셨겠지만,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평생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강개리 올림"이라고 자신의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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