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9일(오늘) 본선 진출 뒤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선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김희중 대주교를 예방해 국민 화합과 관련한 조언을 듣는다.
또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 열사들을 참배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계획이다.
오후엔 목포 신항을 방문해 인양된 세월호가 있는 현장을 둘러보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김희중 대주교를 예방해 국민 화합과 관련한 조언을 듣는다.
또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 열사들을 참배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계획이다.
오후엔 목포 신항을 방문해 인양된 세월호가 있는 현장을 둘러보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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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5·18 민주묘역·목포신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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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9 01:07:23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9일(오늘) 본선 진출 뒤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선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김희중 대주교를 예방해 국민 화합과 관련한 조언을 듣는다.
또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 열사들을 참배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계획이다.
오후엔 목포 신항을 방문해 인양된 세월호가 있는 현장을 둘러보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김희중 대주교를 예방해 국민 화합과 관련한 조언을 듣는다.
또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 열사들을 참배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계획이다.
오후엔 목포 신항을 방문해 인양된 세월호가 있는 현장을 둘러보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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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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