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부산·울산·경남 방문…가계통신비 절감 정책 발표

입력 2017.04.11 (01:02) 수정 2017.04.1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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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오늘)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방문해 정책행보를 이어간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통신 기본료 폐지,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조기 폐지 등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8대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창원, 부산, 울산에서 각 지역별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한다.

먼저 창원에서는 경남 지역을 동남권 경제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항공 산업 중점 육성 방안 등을 제시한다.

이어 부산에서는 동북아시아의 해양 수도로서의 부산을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신해양 산업과 영화 산업의 육성 등을 제안한다.

끝으로 울산에서는 동북아시아 산업 수도로의 재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원전과 석유화학단지의 안전성 확보 대책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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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11 01:02:06
    • 수정2017-04-11 02:24:42
    정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오늘)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방문해 정책행보를 이어간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통신 기본료 폐지,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조기 폐지 등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8대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창원, 부산, 울산에서 각 지역별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한다.

먼저 창원에서는 경남 지역을 동남권 경제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항공 산업 중점 육성 방안 등을 제시한다.

이어 부산에서는 동북아시아의 해양 수도로서의 부산을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신해양 산업과 영화 산업의 육성 등을 제안한다.

끝으로 울산에서는 동북아시아 산업 수도로의 재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원전과 석유화학단지의 안전성 확보 대책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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