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4.11 (23:00) 수정 2017.04.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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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통보 “美, 北 미사일 격추 준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이 격추할 준비가 됐고, 동맹국들에게도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중회담 당시 북핵 문제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일대일로 논의한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軍 ‘4월 위기설’ 진화 “군사 작전 한미 공조”

'미국의 북한 폭격설' '4월 위기설' 등이 SNS에 확산되자 국방부가 현혹되지 말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군사 작전을 펼 경우엔 한미 공조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클릭’ 경쟁 ‘안보’ 대선 변수로

한반도 긴장 국면 속에 안보 문제가 대선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는 사드 관련 입장을 수정하며 '우클릭'에 나섰고, 범보수 후보들은 두 사람의 안보관을 믿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7시간 공방 우병우 영장심사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두 번째 영장심사에서 검찰과 우 전 수석이 7시간 가까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구속 여부는 내일 새벽쯤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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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11 22:56:59
    • 수정2017-04-11 2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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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통보 “美, 北 미사일 격추 준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이 격추할 준비가 됐고, 동맹국들에게도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중회담 당시 북핵 문제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일대일로 논의한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軍 ‘4월 위기설’ 진화 “군사 작전 한미 공조”

'미국의 북한 폭격설' '4월 위기설' 등이 SNS에 확산되자 국방부가 현혹되지 말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군사 작전을 펼 경우엔 한미 공조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클릭’ 경쟁 ‘안보’ 대선 변수로

한반도 긴장 국면 속에 안보 문제가 대선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는 사드 관련 입장을 수정하며 '우클릭'에 나섰고, 범보수 후보들은 두 사람의 안보관을 믿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7시간 공방 우병우 영장심사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두 번째 영장심사에서 검찰과 우 전 수석이 7시간 가까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구속 여부는 내일 새벽쯤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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