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TK(대구·경북) 공략 계속…영천·안동 방문
입력 2017.04.12 (01:06)
수정 2017.04.12 (01:0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어제에 이어 12일(오늘)도 대구·경북 지역에서 '보수 표심' 잡기를 이어간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공설시장과 안동의 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지역 민심을 듣는다.
이후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경북 지역 언론사 기자들을 만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유 후보가 TK(대구·경북)를 찾은 것은 지난달 28일 대선 후보 선출 이후 네 번째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공설시장과 안동의 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지역 민심을 듣는다.
이후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경북 지역 언론사 기자들을 만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유 후보가 TK(대구·경북)를 찾은 것은 지난달 28일 대선 후보 선출 이후 네 번째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유승민, TK(대구·경북) 공략 계속…영천·안동 방문
-
- 입력 2017-04-12 01:06:28
- 수정2017-04-12 01:09:53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어제에 이어 12일(오늘)도 대구·경북 지역에서 '보수 표심' 잡기를 이어간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공설시장과 안동의 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지역 민심을 듣는다.
이후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경북 지역 언론사 기자들을 만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유 후보가 TK(대구·경북)를 찾은 것은 지난달 28일 대선 후보 선출 이후 네 번째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공설시장과 안동의 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지역 민심을 듣는다.
이후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경북 지역 언론사 기자들을 만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유 후보가 TK(대구·경북)를 찾은 것은 지난달 28일 대선 후보 선출 이후 네 번째다.
-
-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신선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2017 대선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