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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기자 꿀! 정보] “그 바다에 가면 커피가 있다”…강릉 커피 골목
입력 2017.04.12 (08:40) | 수정 2017.04.12 (09:0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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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기자 꿀! 정보] “그 바다에 가면 커피가 있다”…강릉 커피 골목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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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걷기 좋은 골목길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요즘, 향긋한 커피 한잔하면서 바다를 감상하며 걸어보면 어떨까요?

주말에 집에 있을 때, 저는 토스트와 함께 커피 마시는 게 참 좋더라고요.

요즘 꽃 좋으니까 커피 한 잔 들고 꽃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정지주 기자, 오늘은 커피 얘기 해본다고요?

<기자 멘트>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향 진한 막 내린 커피를 마시는 거죠.

강릉 안목 해변에 가면 가능해요.

저도 5년 전부터 다녔는데, 나무그네 있는 집 있는데, 커피도 좋지만, 애들은 그 그네 너무 좋아해요.

강릉은 천 년 전 신라 화랑들이 차를 달여 마신 차 유적지, 한송정이 있는 곳입니다.

예부터 차를 즐기는 고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커피 1세대라고 불리는 바리스타들이 강릉에 커피 가게를 내면서 커피로 이름을 떨치게 됐습니다.

특히 안목 해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조용하던 해변이 이젠 커피 마시러 일부러 오는 해변이 됐습니다.

강릉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커피 농장까지 있는데요.

강릉 커피 골목으로 바로 떠나보시죠.

<리포트>

눈부시게 푸른 바다 부서지는 파도 말이 필요 없습니다.

강릉입니다.

이런 바다가 커피 한 잔에 담겼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롭습니다.

강릉 안목해변입니다.

크고 작은 카페가 30곳이 넘습니다.

집집마다 커피 맛 다 다르죠.

바다에 반하고 커피 향에 취합니다.

<인터뷰> 김남희 (문화해설사) : “강릉의 커피문화는 2000년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피 1세대가 정착을 하면서 커피 전문점이 생겨나고 커피 공장, 커피 박물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km에 걸친 안목 해변은 강릉에서 처음 커피 골목이 생긴 곳입니다.

오늘은 먼저 이 카페로 가볼까요?

이국적 외관을 자랑합니다.

매장 내부는 흰색과 파랑이 가득한데요.

<녹취> “핸드 드립 커피 하나 주세요.”

<녹취> “핸드 드립 커피 주세요.”

핸드 드립, 직접 내리는 커피로 유명한 집입니다.

쓰이는 원두만 10 가집니다.

손님이 원두를 고르면 가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커피를 내리는 드리퍼에 담은 뒤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제대로 부풀어 오르죠.

신선한 원두라는 증겁니다.

전문가가 직접 만드는 특별한 드립 커피.

그만큼 자부심도 대단합니다.

<인터뷰> 김재완 (카페 운영) : “제가 처음 핸드 드립 커피를 마셨을 때 상당히 충격이었거든요. ‘이렇게 맛있는 커피가 있구나’ 그래서 배우게 되었고요. 이 맛있는 커피를 저 혼자 먹는 게 아니고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아서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핸드 드립 커피는 일반 에스프레소 커피보다 커피 향이 더 풍부하게 느껴지는데요.

커피를 마시기 전 향부터 맡아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인터뷰> 엄주현 (충북 청주시) : “처음 마셔봤는데 향도 좋고 마시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같은 골목, 다른 느낌의 카펩니다.

현대적 느낌의 이 집은 달콤함 뚝뚝 떨어지는 디저트가 유명합니다.

진한 커피와 달콤한 케이크.

새콤달콤 딸기와 블루베리 타르트, 보기만 해도 행복하죠.

달콤한 황홀함, 초코케이크까지 카페에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케이크 종류만 12가지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녹취> “티라미수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주세요.”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에 앉을 차례.

동해가 이렇게 예뻤나요?

에메랄드 황홀경에 빠져듭니다.

진한 커피에 달콤한 디저트까지, 그냥 미소가 절로 퍼집니다.

너무나 행복한 순간입니다.

<인터뷰> 조윤숙 (인천시 남동구) : “바다를 보면서 먹으니 더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인터뷰> 김태우 (강원도 원주시) : “좋은 경치를 보며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니 좋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

안목 해변에 커피 거리가 생기게 된 이유, 골목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바로 이 평범한 커피자판기 덕분이라는데요.

<인터뷰> 김남희 (문화해설사) : “1980년도에 자판기 5~6대를 시작으로 지금의 커피 거리가 되었는데요.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으면서 입소문을 타고 지금의 커피 거리가 정착되었습니다.”

바다 구경 잠시 접고 강릉 시내로 가볼까요?

사실 강릉은 도시 전체가 커다란 커피 골목입니다.

가는 곳마다 특별한 커피를 만날 수 있다는데요.

<녹취>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분명 커피를 주문했는데, 맥주 캔이 등장합니다.

이 캔이 커피 담는 컵이죠.

얼음 담은 캔에 에스프레소를 바로 내리는 겁니다.

커피는 잔에, 이 집에선 이 생각 버려야 합니다.

뚜껑 닫고 그 뚜껑 위에 기계가 지나가면 커피 샐 틈 없는 캔 완성입니다.

카페에서 만나는 수제 캔 커피, 독특한 아이디어죠.

<인터뷰> 박성용 (카페 운영) : “커피를 일반 컵에 담아가다 보면 가는 도중에 향이 날아가거나 쏟을 위험이 있더라고요. 캔에 담기 시작하니까 커피 향과 맛이 그대로 보존이 돼서 캔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녹취>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녹취> “감사합니다.”

따는 소리부터 경쾌하죠.

맥주 캔 같기도 한 수제 캔 커피, 그 맛은 어떨까요?

<인터뷰> 박재향 (강원도 강릉시) : “더 시원하고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편해요.”

<인터뷰> 진재민 (강원도 강릉시) : “플라스틱 컵에 포장 구매해서 많이 먹어봤는데요. 이게 훨씬 잡기도 좋고 편하고 향도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강릉 도심을 벗어나 숲속을 걸어봅니다.

통나무집이 운치 있죠? 커피 박물관입니다.

2만여 점의 세계 커피 유물과 커피의 역사 볼 수 있습니다.

커피 볶는 로스터와 가는 그라인더, 드립 포트가 인상적입니다.

<인터뷰> 심지은 (박물관 학예실장) : “커피 역사부터 우리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되는 전 과정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커피 전문 박물관입니다.”

여긴 커피가 익고 있는 커피 농장입니다.

커피 열매는 커피체리라고 하는데요.

체리를 닮아 이렇게 불립니다.

<녹취> “지금 보시는 열매가 커피 열매인데요.”

더운 나라에서만 재배할 것 같던 커피나무 3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금옥 (강원도 원주시) :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좀 신기한 느낌이 들어요.”

시원한 계곡을 벗 삼아 커피를 직접 만들어볼까요?

<녹취> “이번에 할 체험은 로스팅체험입니다.”

녹색 빛 원두를 로스팅 망에 담습니다.

불 위에서 계속 흔들며 원두를 볶는데요.

윤기 나는 검은빛이 되면 원두 볶기 완성입니다.

<녹취> “커피 나왔습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커핍니다.

갓 볶아 향도 더 진하고, 내가 만들어서 더 의미 있겠죠.

<인터뷰> 신미향 (강원도 평창군) : “정말 공기도 좋고 이렇게 물소리도 나고 내가 커피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진한 커피 향과 푸른 바다가 있습니다.

낭만까지 함께 하는 강릉 커피 골목이었습니다.
  • [똑! 기자 꿀! 정보] “그 바다에 가면 커피가 있다”…강릉 커피 골목
    • 입력 2017.04.12 (08:40)
    • 수정 2017.04.12 (09:08)
    아침뉴스타임
[똑! 기자 꿀! 정보] “그 바다에 가면 커피가 있다”…강릉 커피 골목
<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걷기 좋은 골목길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요즘, 향긋한 커피 한잔하면서 바다를 감상하며 걸어보면 어떨까요?

주말에 집에 있을 때, 저는 토스트와 함께 커피 마시는 게 참 좋더라고요.

요즘 꽃 좋으니까 커피 한 잔 들고 꽃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정지주 기자, 오늘은 커피 얘기 해본다고요?

<기자 멘트>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향 진한 막 내린 커피를 마시는 거죠.

강릉 안목 해변에 가면 가능해요.

저도 5년 전부터 다녔는데, 나무그네 있는 집 있는데, 커피도 좋지만, 애들은 그 그네 너무 좋아해요.

강릉은 천 년 전 신라 화랑들이 차를 달여 마신 차 유적지, 한송정이 있는 곳입니다.

예부터 차를 즐기는 고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커피 1세대라고 불리는 바리스타들이 강릉에 커피 가게를 내면서 커피로 이름을 떨치게 됐습니다.

특히 안목 해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조용하던 해변이 이젠 커피 마시러 일부러 오는 해변이 됐습니다.

강릉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커피 농장까지 있는데요.

강릉 커피 골목으로 바로 떠나보시죠.

<리포트>

눈부시게 푸른 바다 부서지는 파도 말이 필요 없습니다.

강릉입니다.

이런 바다가 커피 한 잔에 담겼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롭습니다.

강릉 안목해변입니다.

크고 작은 카페가 30곳이 넘습니다.

집집마다 커피 맛 다 다르죠.

바다에 반하고 커피 향에 취합니다.

<인터뷰> 김남희 (문화해설사) : “강릉의 커피문화는 2000년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피 1세대가 정착을 하면서 커피 전문점이 생겨나고 커피 공장, 커피 박물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km에 걸친 안목 해변은 강릉에서 처음 커피 골목이 생긴 곳입니다.

오늘은 먼저 이 카페로 가볼까요?

이국적 외관을 자랑합니다.

매장 내부는 흰색과 파랑이 가득한데요.

<녹취> “핸드 드립 커피 하나 주세요.”

<녹취> “핸드 드립 커피 주세요.”

핸드 드립, 직접 내리는 커피로 유명한 집입니다.

쓰이는 원두만 10 가집니다.

손님이 원두를 고르면 가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커피를 내리는 드리퍼에 담은 뒤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제대로 부풀어 오르죠.

신선한 원두라는 증겁니다.

전문가가 직접 만드는 특별한 드립 커피.

그만큼 자부심도 대단합니다.

<인터뷰> 김재완 (카페 운영) : “제가 처음 핸드 드립 커피를 마셨을 때 상당히 충격이었거든요. ‘이렇게 맛있는 커피가 있구나’ 그래서 배우게 되었고요. 이 맛있는 커피를 저 혼자 먹는 게 아니고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아서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핸드 드립 커피는 일반 에스프레소 커피보다 커피 향이 더 풍부하게 느껴지는데요.

커피를 마시기 전 향부터 맡아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인터뷰> 엄주현 (충북 청주시) : “처음 마셔봤는데 향도 좋고 마시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같은 골목, 다른 느낌의 카펩니다.

현대적 느낌의 이 집은 달콤함 뚝뚝 떨어지는 디저트가 유명합니다.

진한 커피와 달콤한 케이크.

새콤달콤 딸기와 블루베리 타르트, 보기만 해도 행복하죠.

달콤한 황홀함, 초코케이크까지 카페에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케이크 종류만 12가지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녹취> “티라미수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주세요.”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에 앉을 차례.

동해가 이렇게 예뻤나요?

에메랄드 황홀경에 빠져듭니다.

진한 커피에 달콤한 디저트까지, 그냥 미소가 절로 퍼집니다.

너무나 행복한 순간입니다.

<인터뷰> 조윤숙 (인천시 남동구) : “바다를 보면서 먹으니 더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인터뷰> 김태우 (강원도 원주시) : “좋은 경치를 보며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니 좋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

안목 해변에 커피 거리가 생기게 된 이유, 골목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바로 이 평범한 커피자판기 덕분이라는데요.

<인터뷰> 김남희 (문화해설사) : “1980년도에 자판기 5~6대를 시작으로 지금의 커피 거리가 되었는데요.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으면서 입소문을 타고 지금의 커피 거리가 정착되었습니다.”

바다 구경 잠시 접고 강릉 시내로 가볼까요?

사실 강릉은 도시 전체가 커다란 커피 골목입니다.

가는 곳마다 특별한 커피를 만날 수 있다는데요.

<녹취>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분명 커피를 주문했는데, 맥주 캔이 등장합니다.

이 캔이 커피 담는 컵이죠.

얼음 담은 캔에 에스프레소를 바로 내리는 겁니다.

커피는 잔에, 이 집에선 이 생각 버려야 합니다.

뚜껑 닫고 그 뚜껑 위에 기계가 지나가면 커피 샐 틈 없는 캔 완성입니다.

카페에서 만나는 수제 캔 커피, 독특한 아이디어죠.

<인터뷰> 박성용 (카페 운영) : “커피를 일반 컵에 담아가다 보면 가는 도중에 향이 날아가거나 쏟을 위험이 있더라고요. 캔에 담기 시작하니까 커피 향과 맛이 그대로 보존이 돼서 캔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녹취>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녹취> “감사합니다.”

따는 소리부터 경쾌하죠.

맥주 캔 같기도 한 수제 캔 커피, 그 맛은 어떨까요?

<인터뷰> 박재향 (강원도 강릉시) : “더 시원하고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편해요.”

<인터뷰> 진재민 (강원도 강릉시) : “플라스틱 컵에 포장 구매해서 많이 먹어봤는데요. 이게 훨씬 잡기도 좋고 편하고 향도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강릉 도심을 벗어나 숲속을 걸어봅니다.

통나무집이 운치 있죠? 커피 박물관입니다.

2만여 점의 세계 커피 유물과 커피의 역사 볼 수 있습니다.

커피 볶는 로스터와 가는 그라인더, 드립 포트가 인상적입니다.

<인터뷰> 심지은 (박물관 학예실장) : “커피 역사부터 우리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되는 전 과정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커피 전문 박물관입니다.”

여긴 커피가 익고 있는 커피 농장입니다.

커피 열매는 커피체리라고 하는데요.

체리를 닮아 이렇게 불립니다.

<녹취> “지금 보시는 열매가 커피 열매인데요.”

더운 나라에서만 재배할 것 같던 커피나무 3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금옥 (강원도 원주시) :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좀 신기한 느낌이 들어요.”

시원한 계곡을 벗 삼아 커피를 직접 만들어볼까요?

<녹취> “이번에 할 체험은 로스팅체험입니다.”

녹색 빛 원두를 로스팅 망에 담습니다.

불 위에서 계속 흔들며 원두를 볶는데요.

윤기 나는 검은빛이 되면 원두 볶기 완성입니다.

<녹취> “커피 나왔습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커핍니다.

갓 볶아 향도 더 진하고, 내가 만들어서 더 의미 있겠죠.

<인터뷰> 신미향 (강원도 평창군) : “정말 공기도 좋고 이렇게 물소리도 나고 내가 커피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진한 커피 향과 푸른 바다가 있습니다.

낭만까지 함께 하는 강릉 커피 골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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