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박지원 대표, 선대위 참여 말고 백의종군해 달라”
입력 2017.04.12 (09:39)
수정 2017.04.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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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은 12일(오늘) 안철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박지원 대표는 이번 선대위에 참여하지 말고, 백의종군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국민혁명 중이다. 국민 혁명을 치열하게 완수하기 위해 공의로서 요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박 대표는 당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 줄 때"라며 "저도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국민들은 '안철수 현상'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함을 보여줬다"며 "낡은 대한민국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만든다는 각오로 이번 대선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대선에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다. 시대가 염원하고 국민이 염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집권 후 반드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촛불 민심의 바람"이라며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이런 공의의 수행에 있어 한치의 흐트러짐이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국민혁명 중이다. 국민 혁명을 치열하게 완수하기 위해 공의로서 요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박 대표는 당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 줄 때"라며 "저도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국민들은 '안철수 현상'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함을 보여줬다"며 "낡은 대한민국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만든다는 각오로 이번 대선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대선에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다. 시대가 염원하고 국민이 염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집권 후 반드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촛불 민심의 바람"이라며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이런 공의의 수행에 있어 한치의 흐트러짐이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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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병호 “박지원 대표, 선대위 참여 말고 백의종군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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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2 09:39:29
- 수정2017-04-12 09:51:25

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은 12일(오늘) 안철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박지원 대표는 이번 선대위에 참여하지 말고, 백의종군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국민혁명 중이다. 국민 혁명을 치열하게 완수하기 위해 공의로서 요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박 대표는 당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 줄 때"라며 "저도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국민들은 '안철수 현상'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함을 보여줬다"며 "낡은 대한민국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만든다는 각오로 이번 대선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대선에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다. 시대가 염원하고 국민이 염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집권 후 반드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촛불 민심의 바람"이라며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이런 공의의 수행에 있어 한치의 흐트러짐이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국민혁명 중이다. 국민 혁명을 치열하게 완수하기 위해 공의로서 요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박 대표는 당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 줄 때"라며 "저도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국민들은 '안철수 현상'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함을 보여줬다"며 "낡은 대한민국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만든다는 각오로 이번 대선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대선에서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안 후보와 국민의당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다. 시대가 염원하고 국민이 염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집권 후 반드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촛불 민심의 바람"이라며 "안 후보와 국민의당은 이런 공의의 수행에 있어 한치의 흐트러짐이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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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우 기자 futur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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