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불법·혼탁선거 도 넘어…마땅한 처벌 받게 해야”
입력 2017.04.12 (11:18)
수정 2017.04.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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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바른정당 사무총장이 12일(오늘)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불법선거와 혼탁 선거가 도를 넘었다"며 "시작과 끝을 철저히 파헤쳐 마땅한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본부장단회의에서 "문재인 후보 측이 민주당 대선 경선시 대학생을 동원해 선관위에 고발됐고, 안철수 후보 측의 렌트카와 버스를 이용한 차떼기에 대해 검찰 고발과 선관위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흙탕 싸움이 역대급"이라며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수한 끝에 치르는 대선인지를 벌써 잊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김 사무총장은 "홍준표 후보는 경남 도지사 이임 직후 경남 도민들로부터 소금 세례와 정계은퇴를 요구받았다"며 "자신의 피선거권은 중요하고 경남도민의 주권은 묵살해도 좋다는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악행에 대해 경남도민의 분노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말살해놓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최고의 책임지는 대통령되겠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은 수구 패권정당이고 홍 후보는 가짜 후보"라며 "꼼수, 가짜에 속지 말고 보수 정당인 바른정당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본부장단회의에서 "문재인 후보 측이 민주당 대선 경선시 대학생을 동원해 선관위에 고발됐고, 안철수 후보 측의 렌트카와 버스를 이용한 차떼기에 대해 검찰 고발과 선관위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흙탕 싸움이 역대급"이라며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수한 끝에 치르는 대선인지를 벌써 잊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김 사무총장은 "홍준표 후보는 경남 도지사 이임 직후 경남 도민들로부터 소금 세례와 정계은퇴를 요구받았다"며 "자신의 피선거권은 중요하고 경남도민의 주권은 묵살해도 좋다는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악행에 대해 경남도민의 분노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말살해놓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최고의 책임지는 대통령되겠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은 수구 패권정당이고 홍 후보는 가짜 후보"라며 "꼼수, 가짜에 속지 말고 보수 정당인 바른정당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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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연 “불법·혼탁선거 도 넘어…마땅한 처벌 받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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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2 11:18:32
- 수정2017-04-12 11:31:16

김세연 바른정당 사무총장이 12일(오늘)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불법선거와 혼탁 선거가 도를 넘었다"며 "시작과 끝을 철저히 파헤쳐 마땅한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본부장단회의에서 "문재인 후보 측이 민주당 대선 경선시 대학생을 동원해 선관위에 고발됐고, 안철수 후보 측의 렌트카와 버스를 이용한 차떼기에 대해 검찰 고발과 선관위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흙탕 싸움이 역대급"이라며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수한 끝에 치르는 대선인지를 벌써 잊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김 사무총장은 "홍준표 후보는 경남 도지사 이임 직후 경남 도민들로부터 소금 세례와 정계은퇴를 요구받았다"며 "자신의 피선거권은 중요하고 경남도민의 주권은 묵살해도 좋다는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악행에 대해 경남도민의 분노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말살해놓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최고의 책임지는 대통령되겠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은 수구 패권정당이고 홍 후보는 가짜 후보"라며 "꼼수, 가짜에 속지 말고 보수 정당인 바른정당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본부장단회의에서 "문재인 후보 측이 민주당 대선 경선시 대학생을 동원해 선관위에 고발됐고, 안철수 후보 측의 렌트카와 버스를 이용한 차떼기에 대해 검찰 고발과 선관위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흙탕 싸움이 역대급"이라며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수한 끝에 치르는 대선인지를 벌써 잊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김 사무총장은 "홍준표 후보는 경남 도지사 이임 직후 경남 도민들로부터 소금 세례와 정계은퇴를 요구받았다"며 "자신의 피선거권은 중요하고 경남도민의 주권은 묵살해도 좋다는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악행에 대해 경남도민의 분노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말살해놓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최고의 책임지는 대통령되겠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은 수구 패권정당이고 홍 후보는 가짜 후보"라며 "꼼수, 가짜에 속지 말고 보수 정당인 바른정당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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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기자 jskim8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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