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부’ 과제 밝힌 대선 후보들
입력 2017.04.12 (12:04)
수정 2017.04.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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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오전 같은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다음 정부의 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전 2개의 행사에 일제히 참석했습니다.
먼저 열린 포럼행사에서 후보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다음 정부의 과제를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와 결별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개혁과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는 분권형 개헌과 국회 특권 축소와 함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무장평화'로 안보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민간과 기업의 몫이라며 자율성을 부여하는 등 기업활동을 위한 기반을 잘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재벌 체제를 양극화의 주범이자 경제의 최대 리스크라고 주장하며 이를 확실히 개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네 사람은 이어서 여의도 전경련 회관으로 이동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각자의 구상도 밝혔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경북 영천의 시장을 방문하는 등 별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회 개헌특위가 각 당 후보자들을 초청해 개헌에 대한 입장 등을 들을 예정인데,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세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오전 같은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다음 정부의 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전 2개의 행사에 일제히 참석했습니다.
먼저 열린 포럼행사에서 후보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다음 정부의 과제를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와 결별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개혁과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는 분권형 개헌과 국회 특권 축소와 함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무장평화'로 안보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민간과 기업의 몫이라며 자율성을 부여하는 등 기업활동을 위한 기반을 잘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재벌 체제를 양극화의 주범이자 경제의 최대 리스크라고 주장하며 이를 확실히 개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네 사람은 이어서 여의도 전경련 회관으로 이동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각자의 구상도 밝혔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경북 영천의 시장을 방문하는 등 별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회 개헌특위가 각 당 후보자들을 초청해 개헌에 대한 입장 등을 들을 예정인데,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세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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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정부’ 과제 밝힌 대선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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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2 12:07:57
- 수정2017-04-12 1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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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오전 같은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다음 정부의 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전 2개의 행사에 일제히 참석했습니다.
먼저 열린 포럼행사에서 후보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다음 정부의 과제를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와 결별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개혁과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는 분권형 개헌과 국회 특권 축소와 함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무장평화'로 안보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민간과 기업의 몫이라며 자율성을 부여하는 등 기업활동을 위한 기반을 잘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재벌 체제를 양극화의 주범이자 경제의 최대 리스크라고 주장하며 이를 확실히 개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네 사람은 이어서 여의도 전경련 회관으로 이동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각자의 구상도 밝혔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경북 영천의 시장을 방문하는 등 별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회 개헌특위가 각 당 후보자들을 초청해 개헌에 대한 입장 등을 들을 예정인데,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세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오전 같은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다음 정부의 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전 2개의 행사에 일제히 참석했습니다.
먼저 열린 포럼행사에서 후보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다음 정부의 과제를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와 결별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개혁과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는 분권형 개헌과 국회 특권 축소와 함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무장평화'로 안보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일자리 창출은 민간과 기업의 몫이라며 자율성을 부여하는 등 기업활동을 위한 기반을 잘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재벌 체제를 양극화의 주범이자 경제의 최대 리스크라고 주장하며 이를 확실히 개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네 사람은 이어서 여의도 전경련 회관으로 이동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각자의 구상도 밝혔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경북 영천의 시장을 방문하는 등 별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회 개헌특위가 각 당 후보자들을 초청해 개헌에 대한 입장 등을 들을 예정인데,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세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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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기자 sim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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