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15일 대선 후보 등록 동시에 의원직 사퇴”
입력 2017.04.12 (14:42)
수정 2017.04.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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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19대 대선 후보 등록과 동시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기로 했다.
안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개헌특위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대선 후보로 등록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제 모든 것을 바쳐서 꼭 우리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그 각오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재보선으로 의정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의원직 사퇴를 좀 더 빨리했으면 좋지 않았겠냐는 질문에는 "사퇴 시점은 대통령 후보 등록 때가 맞는 시기라고 본다"고 답했다.
안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개헌특위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대선 후보로 등록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제 모든 것을 바쳐서 꼭 우리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그 각오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재보선으로 의정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의원직 사퇴를 좀 더 빨리했으면 좋지 않았겠냐는 질문에는 "사퇴 시점은 대통령 후보 등록 때가 맞는 시기라고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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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15일 대선 후보 등록 동시에 의원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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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2 14:42:48
- 수정2017-04-12 15:42:31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19대 대선 후보 등록과 동시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기로 했다.
안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개헌특위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대선 후보로 등록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제 모든 것을 바쳐서 꼭 우리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그 각오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재보선으로 의정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의원직 사퇴를 좀 더 빨리했으면 좋지 않았겠냐는 질문에는 "사퇴 시점은 대통령 후보 등록 때가 맞는 시기라고 본다"고 답했다.
안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개헌특위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대선 후보로 등록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제 모든 것을 바쳐서 꼭 우리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그 각오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재보선으로 의정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의원직 사퇴를 좀 더 빨리했으면 좋지 않았겠냐는 질문에는 "사퇴 시점은 대통령 후보 등록 때가 맞는 시기라고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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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우 기자 futur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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