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첫 본선 TV토론 참석…미세먼지 대책 발표 등 정책행보
입력 2017.04.13 (01:04)
수정 2017.04.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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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3일(오늘) 대선후보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구상을 밝힌다. 또, 미세먼지 관련 대책도 발표하는 등 정책 행보를 이어간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공동주최한 대통령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5개 정당 대선후보들이 벌이는 첫 TV 토론회인 만큼 자신이 정권교체와 적폐 청산에 적임자라는 점과 일자리 공약 등 그동안 준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시리즈 여섯 번째 정책발표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 측은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계획과 봄철 석탄화력발전소 한시적 '셧다운(가동 중단)'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밝힌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는 기존 싱크 탱크와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싱크탱크를 통합해 구성된 '민주정책 통합포럼'을 출범시킨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공동주최한 대통령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5개 정당 대선후보들이 벌이는 첫 TV 토론회인 만큼 자신이 정권교체와 적폐 청산에 적임자라는 점과 일자리 공약 등 그동안 준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시리즈 여섯 번째 정책발표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 측은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계획과 봄철 석탄화력발전소 한시적 '셧다운(가동 중단)'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밝힌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는 기존 싱크 탱크와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싱크탱크를 통합해 구성된 '민주정책 통합포럼'을 출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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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첫 본선 TV토론 참석…미세먼지 대책 발표 등 정책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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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17-04-13 01:11:57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3일(오늘) 대선후보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구상을 밝힌다. 또, 미세먼지 관련 대책도 발표하는 등 정책 행보를 이어간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공동주최한 대통령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5개 정당 대선후보들이 벌이는 첫 TV 토론회인 만큼 자신이 정권교체와 적폐 청산에 적임자라는 점과 일자리 공약 등 그동안 준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시리즈 여섯 번째 정책발표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 측은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계획과 봄철 석탄화력발전소 한시적 '셧다운(가동 중단)'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밝힌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는 기존 싱크 탱크와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싱크탱크를 통합해 구성된 '민주정책 통합포럼'을 출범시킨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공동주최한 대통령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5개 정당 대선후보들이 벌이는 첫 TV 토론회인 만큼 자신이 정권교체와 적폐 청산에 적임자라는 점과 일자리 공약 등 그동안 준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시리즈 여섯 번째 정책발표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 측은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계획과 봄철 석탄화력발전소 한시적 '셧다운(가동 중단)'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밝힌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는 기존 싱크 탱크와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싱크탱크를 통합해 구성된 '민주정책 통합포럼'을 출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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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 기자 nfor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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