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1박 2일로 영남권 방문…보수층 끌어안기
입력 2017.04.14 (01:11)
수정 2017.04.1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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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14일(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다시 영남권을 다시 찾는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 안동 신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 유림과 면담하는 등 보수층 결집에 나선다.
이후 대구에서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어려움을 듣고 중소기업·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한다.
다음날에는 울산과 부산 등 경남권을 순회하며 자신이 적통 보수 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홍 후보의 영남 방문은 지난 10일 경남도지사 퇴임식 이후 경북 상주를 방문한 지 나흘 만이다.
한편 홍 후보는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대리인을 통해 중앙선관위에 대선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 안동 신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 유림과 면담하는 등 보수층 결집에 나선다.
이후 대구에서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어려움을 듣고 중소기업·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한다.
다음날에는 울산과 부산 등 경남권을 순회하며 자신이 적통 보수 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홍 후보의 영남 방문은 지난 10일 경남도지사 퇴임식 이후 경북 상주를 방문한 지 나흘 만이다.
한편 홍 후보는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대리인을 통해 중앙선관위에 대선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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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1박 2일로 영남권 방문…보수층 끌어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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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4 01:11:30
- 수정2017-04-14 01:27:37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14일(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다시 영남권을 다시 찾는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 안동 신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 유림과 면담하는 등 보수층 결집에 나선다.
이후 대구에서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어려움을 듣고 중소기업·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한다.
다음날에는 울산과 부산 등 경남권을 순회하며 자신이 적통 보수 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홍 후보의 영남 방문은 지난 10일 경남도지사 퇴임식 이후 경북 상주를 방문한 지 나흘 만이다.
한편 홍 후보는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대리인을 통해 중앙선관위에 대선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 안동 신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 유림과 면담하는 등 보수층 결집에 나선다.
이후 대구에서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어려움을 듣고 중소기업·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한다.
다음날에는 울산과 부산 등 경남권을 순회하며 자신이 적통 보수 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홍 후보의 영남 방문은 지난 10일 경남도지사 퇴임식 이후 경북 상주를 방문한 지 나흘 만이다.
한편 홍 후보는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대리인을 통해 중앙선관위에 대선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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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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