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중앙 유세단 출정식…전 민주노총 위원장 입당

입력 2017.04.14 (07:30) 수정 2017.04.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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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4일) 대선기간 동안 심상정 후보를 지원하게 될 대선 중앙 유세단 출정식을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에 나선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의 입당 기자회견에 참석한 뒤, 민주노총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김영훈 전 위원장은 철도노조 출신으로 2010년 역대 최연소로 민주노총 위원장에 당선됐다.

오후에는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어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전국 직능시민사회단체 전국대표자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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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14 07:30:06
    • 수정2017-04-14 07:36:14
    정치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4일) 대선기간 동안 심상정 후보를 지원하게 될 대선 중앙 유세단 출정식을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에 나선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의 입당 기자회견에 참석한 뒤, 민주노총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김영훈 전 위원장은 철도노조 출신으로 2010년 역대 최연소로 민주노총 위원장에 당선됐다.

오후에는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어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전국 직능시민사회단체 전국대표자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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